• 한국복음주의구약신학회가 최근 삼일교회에서 '제7차 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이사야서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김창대 박사(안양대)는 "신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구약 성경이 시편과 이사야와 신명기"라 밝히고, 특히 이사야는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할 때 자신의 사역을 규정하는 본문으로 인용한 책이기에 신약의 복음을 이해하는 데에 귀중한 통찰력과 지식을 전달해 준다고 했다...
  •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진재혁 목사 "우리 시대 회복해야 할 성경적 리더십은"
    지구촌교회(담임 진재혁 목사)가 22일 분당채플에서 'GPS 2017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 가운데, 주제강연자로 나선 진재혁 목사가 "우리 시대 회복되어야 할 성경적 리더십"에 대해 강연을 전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진재혁 목사는 성경의 리더십에 대해 먼저 섬기는 리더십(Servant Leadership), 청지기 리더십(Steward Leadership), 목자 리..
  • 22일 낮 여전도회관에서 제101회기 평신도지도위원회 워크숍이 열린 가운데, 전 호남신대 총장 노영상 교수가 강연을 전하고 있다.
    "몇 명 만 일하는 교회? 전부 일하는 교회가 더 활력 있다"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평신도의 자리와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운데, 노영상 교수(백석대, 호남신대 전 총장)가 "유기체(organism) 교회 속에서 평신도의 균형 있는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강연을 통해 교회의 본질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메타포는 '그리스도의 몸'이라며, 그 몸의 한 지체로서의 평신도를 그려냈다...
  • 지역이웃과 함께하는 초청연주회
    순복음춘천교회, 2017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복축제 열어
    지역이웃과 함께하는 초청연주회에서는 미리내 색소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순복음춘천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미리내 색소폰 오케스트라는 2006년 초 악기를 배우면서 취미활동과 지역사회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봉사하고, 음악을 통한 자기개발과 음악인구의 저변확대를 꾀하자는 목적..
  • 청주밀알두레학교 설립을 위한 여름계절학교 실시
    청주밀알두레학교 설립을 위한 여름계절학교 열린다
    2018년 3월에 개교할 학교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 위치한 꿈이 있는 교회(담임 반기성 목사)를 모체로 해 청주밀알두레학교(교장 김백수)라는 이름으로 세워지게 된다. 이에 밀알두레학교는 "개교를 준비하며 청주 지역의 초등 1~5학년 학생 60명을 모집, 2017년 8월 14일(월)~18일(금) 4박 5일 일정으로 청주 '꿈이 있는 교회' 내에서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 주제발표를 하고 있는 발표자들.
    분당중앙교회, '종교인 과세' 주제로 제5차 컨퍼런스
    “종교인과세는 과세당국과 종교인, 양자의 준비 미비로 과세시행 유예를 통해 양자간 합의 도출이 필요하며, 쟁점 중 하나인 과세․비과세 부분에 대해 교회와 종교인의 특성을 고려해 그 기준을 명확히 설정해야한다. 또 과세 시행으로 인한 교회혼란과 사회 불화 방지를 위해 종교인과세 범위는 ‘사례비’ 항목으로 한정할 필요가 있다.”..
  • 이말테 박사의 강연은 20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열린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제19회 전국수련회 및 제11차 정기총회 자리에서 있었다.
    現한국교회와 타락했던 루터 시대 카톨릭의 공통점 10가지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 그러나 종교개혁 정신이 그만큼 깊어져 더욱 칭찬을 받는 것이 아닌, 오히려 과거 타락했던 카톨릭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말테 박사(루터대 실천신학)는 그런 한국교회 잘못된 10가지 모습을 이야기 했다. 이말테 박사는 먼저 "율법주의적 예배 이해"가 현 한국교회와 과거 종교개혁 시대 카톨릭과 모습이 같다고 했다. 그는 "종교개혁의 예배 사..
  • 총신대 신대원 이상원 교수
    "동성애 등은 한국교회 끊임없이 관심 가져야 할 사회윤리적 사안"
    예장합동 총회전도부(부장 육수복 목사)가 19일 낮 총회회관에서 "개혁주의 신학에서 본 복음전도"란 주제로 '개혁주의 전도신학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이상원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복음전도와 사회정의"에 대해 바른 시각으로 강연을 전해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상원 교수는 성도들이 구원을 받은 이후의 일에 대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신자들에게는..
  • 19일 오전 11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실천신대) 채플에서는 제5대 총장 박원호 목사(주님의교회)의 취임식과 4대 총장 손인웅 목사의 이임식이 겸해 열렸다.
    [CD포토] 실천신대 제5대 총장에 박원호 목사 취임
    19일 오전 11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실천신대) 채플에서는 제5대 총장 박원호 목사(주님의교회)의 취임식과 4대 총장 손인웅 목사의 이임식이 겸해 열렸다. 행사에서는 서정운 박사(전 장신대 총장)가 "신학을 실천하는 삶"(딤후2:15)이란 주제로 설교했으며,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와 조병돈 시장(이천시)이 축사를 전했다...
  • 서헌제 교수(한국교회법학회장, 중앙대법전원 명예교수, 개신대원 겸임교수)
    "대부분 교회 분쟁, 조금만 양보하고 화해하면 될 것을…"
    법정 분쟁으로 얼룩진 한국교회의 화해 사역을 위해 시작된 (사)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하 화해중재원)이 지난 16일 오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교회, 교단 분쟁에 대한 국가재판의 역할"을 주제로 제4차 포럼을 개최했다. 발표자 서헌제 교수(한국교회법학회장, 중앙대법전원 명예교수, 개신대원 겸임교수)는 교회·교단 분쟁에 있어서 국가재판의 역할 가운데..
  • 지난 6월 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17년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에서 생명의말씀사(이하 생말사)의 ‘[EPUB 3.0]굿데이성경 개역개정(신약)_관주해설팝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기독교 출판 유일 ‘2017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 우수상은…
    2017년 전자출판 대상 심사에서는 전자책 콘텐츠의 창의성, 예술성, 대중성, 기술적 우수성, 수출가능성을 기본적인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구체적으로 도서의 표현력이나 완성도 등 기술적인 우수성과 더불어 도서의 편집, 디자인 등 형식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전자책 도서로서의 내용 우수성 및 종이책 대비 차별성 등 창의적 기획력을 가진 작품들을 우선하여 선정했다...
  • 연세대 사회학과 김호기 교수.
    "인간은 스스로 완성될 수 없어…하나님 은총으로 완성된다"
    김호기 교수는 먼저 현재 한국사회가 직면한 위기의 하나가 바로 '공동체의 위기'라 말하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넘어선 새로운 규범적 지향을 '연대적 개인주의'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개인이 갖는 개성을 존중하되, 공동체적 연대가 발휘되는 사회야말로 국민 다수가 꿈꾸어온 사회라는 것이다. 이것의 실천을 위해, 그는 제도개혁과 더불어 '문화적 실천'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