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19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서울·수도권지역)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이현세 목사(총회 선거관리위원)의 인도로, 황병국 장로(총회 선거관리위원)의 기도, 림형석 목사(증경총회장)의 설교, 축도, 장승천 목사(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서기)의 광고, 차주욱 장로(총회 선거관리위원장)의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일상에서 주님 붙들어야 세상에 응전할 수 있어”
라이트하우스 서울숲교회 임형규 목사가 17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파워웬즈데이 예배에서 “일상의 자리에서 주님을 붙들어야 한다. 그 자리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세상과 싸우러 나가는 용기의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야 세상을 향해 응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응전(應戰)’(삼상 17:41~49)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임 목사는 “왜 은혜의 자리에서 은혜를 많이 받다가 일상의 자리에서 다 .. 
김운성 목사 “거짓 승리에 속지 말고 참 승리 향해 나아가야”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18일 ‘오이코스 말씀묵상’이라는 코너에서 “이김과 짐 이 기준이 우리들의 생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좁은 길, 십자가의 길, 우리 성도들이 따라가는 그 길은, 다 내주고, 바보처럼 살고, 겸손하며, 나는 오히려 뒤로 물러가고 양보하는 것인데, 사람들은 그것이 지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마.. 
한동대 신성만 교수 역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신성만 교수가 출간한 ‘용서치료 : 분노해소와 희망찾기의 근거중심적 안내서’가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의 ‘2022 우수학술 도서’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국내 초판 발행도서 3003종을 대상으로 심사해 인문학 분야 67종, 사회과학 분야 110종, 한국학 분야 40종, 자연과학분야 83종 등 총 300.. 
스쿨존에듀, ‘따라쓰기 성경 ‘잠언 1과 시편 1’ 출간
“지혜와 실천들로 가득한 ‘잠언’의 명구절들과 아름다운 시적 표현들로 가득한 ‘시편’을 함께 따라 쓰고 낭독하고 암송하자. 어릴 때부터 훌륭한 문장과 기쁨, 슬픔, 감사의 시들을 반복해 쓰다 보면 문학적 표현력이 부쩍 커지고 자존감이 높아질 것이다.”.. 
이규현 목사 “위기는 기회, 절망은 소망으로 들어가는 문”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가 17일 본당에서 열린 2022 코스타월드 IN Busan에서 “위기는 기회이며 절망은 소망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말했다. ‘누구나 골리앗 앞에 설 때가 있다’(삼상 17:32~36)라는 주제로 설교한 이 목사는 “절망의 순간에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신다. 이 시대를 살아갈 때 수많은 절망이 올 수 있다. 절망하지 말길 바란다. 진정한 하나님의 역사는 더 큰 .. 
조현삼 목사 “인생에 일어나는 일, 기도가 대책인 경우 허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기도 대책’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일어난 일이다. 베드로와 요한이 습관을 따라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가다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며 구걸로 생계를 이어가던 마흔 살인 한 남자를 고쳐주었다”고 했다... 
우리암 선교사, 충남 공주시 8월 역사 인물로 선정돼
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최근 충남 최초 근대학교인 공주 영명학교를 설립해 근대·민족 교육을 장려하는 등 교육으로 공주의 근대를 연 선교사 우리암 선생을 8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활복지 장애인특성화 교육으로 주목받는 나사렛대
최근 TV드라마에 나온 다운증후군 아티스트 정은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 우영우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다. 피아노계 우영우로 주목받은 자폐스펙트럼 피아니스트 임종현, 민요요정으로 불리는 발달장애인 이지원. 이들은 모두 충남 천안에 있는 나사렛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들이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나사렛대의 특화된 교육프로램과 전문 교수진들의 지원을 .. 
김양재 목사 “예배와 기도의 결론, 평범한 일상으로 잘 돌아가는 것”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모든 예배와 기도의 결론은 평범한 일상으로 잘 돌아가는 것이다. 치우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하다. 과거와 미래를 걱정하면 오늘을 0점으로 살게 되는 것”이라며 “모든 것을 주께 드리기로 했다면 아이는 주셔도 안 주셔도 이미 하나님의 응답인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광장 ‘진짜콘’… “자유 향한 청년들의 열망 나누는 자리”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하우스카페에서 ‘2022 자유콘서트 진짜콘’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콘서트는 오는 2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주성은 전청연 대변인의 사회로 시작해 김정희 대표의 행사취지발표, 김문 텐크로스 대표의 진짜콘 프로그램 설명, 조성환 공동대표(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공동대표, 경기대 정치전문.. 
“죽음 바라보는 관점이 삶에 대한 관점과 태도 형성”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죽음을 더 많이 말하라’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죽음과 세금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한 말”이라며 “무언가 확실한 것을 강조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그것을 죽음에 빗대어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