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냐 거리
    케냐 '크리스천 노동자' 36명 무장단체에 '피살'
    케냐에서 군경과 소말리아 무장단체 간 피의 보복전이 이어지면서 크리스천 36명이 무장단체에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에 따르면 알샤바브 무장대원들은 잠자던 채석장 노동자들을 깨워 무슬림이 아닌 사람들을 골라 총살하거나 참수했고, 희생된 36명은 모두 크리스천으로 알려졌다...
  • 라이즈업코리아
    제대로 신앙생활 하는 미래세대는 '10명 중 2명'
    0대에서 30대세대 초반의 '미래세대' 10명 중 5명이 기독교를 선호하지만, 그중 2명만이 제대로 교회를 다니는 이른바 '소속 있는 신앙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들은 예수님과 성경은 선호하지만, 종교로서 기독교는 싫어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남부지역회 성탄트리 점등 예배 및 점등식
    평기총련 남부지역회, 평택역 성탄트리 점등식 열어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남부지역회(회장 윤영학 목사·상임총무 김정덕 목사)는 지난 7일 평택역 광장에서 공재광 평택시장과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배창돈 목사·사무총장 김봉연 목사), 평택시성시화운동본부(평기총련·대표회장 강헌식 목사·사무총장 기길선 목사) 관계자, 무공 수훈자 및 장애인, 지역 목회자, 시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예배 및 점등식을 열었다...
  • 한국위기관리재단 4주년 기념 위기관리포럼
    한국선교 안전 불감증 여전…'위기관리 체질화' 해야
    "'설마 내가 사고를 당할까'라는 한국사회의 안전 불감증이 선교지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위기관리를 너무 강조하면 오히려 믿음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기도 해요." 교단선교부·선교단체 위기관리 전문가들은 "2007년 아프간 사건을 겪은 이후에도 한국 선교계의 안전 불감증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며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는 재해, 질병, 추방 등 선교사 위기관리에 대한 교계와 선교계의 의식의 ..
  • 한국위기관리재단 4주년 기념 위기관리포럼
    "위기 교육·훈련 소홀히 하면 소탐대실 초래해"
    "한국문화는 귀로 듣고, 머리로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조차도 실제에 기초하지 않거나, 아는 것을 실행하는 단계에까지 가지 않으면 '인재'가 반복됩니다.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
  • 필리핀 선교 현장
    한국선교 문제점 극복하려는 의지 있다면 변화 시작
    한국선교가 기로에 섰다. 세계 기독교 역사와 선교 역사에서 놀라운 발전과 성과를 냈지만, 지금은 한국교회와 함께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단순히 선교사 증가율 감소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주의 선교와 분..
  • 2014 로고스호프 한국방문 보고 및 뉴라이프센터 출범식
    '뉴라이프센터' 출범…"한국교회·선교 일으킬 초석 되길"
    선교 동원과 선교사 훈련 및 멤버케어를 위한 한국오엠국제선교회의 뉴라이프센터(New Life Center, 가칭)가 발족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5일 출범했다. 한국오엠은 2014 로고스호프 한국방문 보고 및 뉴라이프센터 출범식을 이날 오후 7시 여전도회관 14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뉴라이프센터는 지난 6월 은혜샘물교회 박은조 목사가 한국오엠 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후 박 목사의 방송설교를 듣..
  • 월드디아스포라포럼 한국대안교회포럼
    "한국교회 대안 많아도 실천해야 '희망' 있어"
    한국교회의 대안은 무엇인가. 그 대안이 정말 한국교회에 희망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월드디아스포라포럼(WDF)은 4일 동숭교회 안디옥홀에서 열린 한국 대안교회 포럼에서 '한국교회의 희망과 대안'을 화두로 던졌다...
  • 글로벌비전공동체 11월 유학생목요집회
    국제학생 선교 위한 유학생목요집회 열려
    지난 27일 홍대 인근 노리터플레이스에서 글로벌비전공동체(GVC) 주최로 유학생목요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는 유학생들과 유학생 사역자는 물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의 성도들이 함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