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DAPCOC(이사장 두상달, Drug&Addicition Prevention Center On the Campus: 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예방센터)을 비롯해 연강의료재단 연강병원·연강참병원, (사)제주순오름치유센터와 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 등이 협력해 지난 19일 김해에 위치한 한사랑병원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빌 게이츠, 회고록 ‘소스 코드: 더 비기닝’ 출간
"세월이 흐르면 한 대기업이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수십억 대 컴퓨터의 핵심에 수백만 줄에 달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자리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먼 훗날의 일이었다. 어린 나에게는 그저 카드 한 벌과 할머니를 이겨야 한다는 단 하나의 목표만 있을 뿐이었다.".. 
트럼프 대통령, 수입 자동차에 25% 관세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2일부터 미국으로 들어오는 수입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는 그의 보호무역주의 기조를 반영한 조치로, 실제 시행될 경우 미국과의 교역 의존도가 높은 한국 자동차 업계에 상당한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8년 만에 열린 중장기전략위원회, ‘미래세대 비전 및 중장기 전략’ 발표
8년 만에 가동된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회가 19일 전체회의를 열고 '미래세대 비전 및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성장동력 약화와 경제•사회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미래세대의 불안을 극복하고, 2060년의 한국을 활력 있는 사회로 만들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인.. 
대구 경찰, 응급환자 치료 거부한 병원 의료진 6명 검찰 송치
대구 경찰이 이마가 찢어져 응급실을 찾은 환자를 치료하지 않은 지역 상급종합병원 3곳의 의료진 6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응급 치료를 받지 못한 환자는 병원을 전전하다 결국 사망했다...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범행 전 살인 도구·사건 기사 검색
대전 초등학생 김하늘 양 살해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전 인터넷에서 범행 도구와 살인 사건 관련 기사를 검색한 것으로 드러나 계획 범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9일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은 포렌식 분석 결과,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여교사 A씨가 사건 발생 이전에 인터넷에서 범행 도구를 검색했으며, 과거 살인 사건 관련 기사들도 찾아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STOP THE STEAL’,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차지
교보문고가 발표한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이 책은 전주 대비 51계단 상승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STOP THE STEAL'은 2020년 4.15 총선 당시 인천 연수구을 선거구에 출마했던 민경욱 전 의원을 대리했던 변호사들이 대법원의 선거무효소송 판결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4일제 도입 논의 재점화… 실현 가능성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4일제 도입 논의를 촉구하면서 노동계의 숙원인 근로시간 단축이 다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의 김문수 장관이 주4일제 도입이 폐업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며 사실상 반대 의사를 밝히면서 실현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현직 교사 249명, 사교육 업체와 불법 거래… 총 213억 원 수수
감사원은 18일 ‘교원 등의 사교육시장 참여 관련 복무 실태 점검’ 감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서울, 경기 및 6대 광역시 소재 중·고교 정규 교사를 대상으로 2018~2022년 사이 5000만 원 이상을 받은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정부, 초등학생 피살 사건 재발 방지 위해 교원 인성검사 강화
정부가 최근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교원 선발 과정에서 인성 검사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18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 관련 대응 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 체계를 개선하고 이를 ‘하늘이법’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 계엄 사태 연루 장성들에 대한 긴급구제 안건 의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돼 구속기소된 장성들에 대한 긴급구제 안건을 의결했다. 해당 안건은 군사법원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등에 대해 일반인 접견 및 서신 수발을 금지한 조치가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취지로 제기됐다... 
이창용 한은 총재 “추경 15~20조 원이 바람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현재 경제 상황을 감안했을 때 추가경정예산(추경) 규모는 15~20조 원 수준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에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추경 규모에 대한 질문에 "이 정도면 경기에도 영향을 주고, 장기적인 재정 부담도 완화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