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교회들의 예배 재개를 전 주지사들에게 촉구, 현장예배 재개에 대한 한인교회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 현장 예배를 비교적 이른 시기인 17일(현지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해 온라인예배와 병행하고 있는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최근 성도들에게 방역과 신앙에 있어서 모두 기본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미주한인·한국 교회, 취약층 서류미비자 돕기 기금 협력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취약한 계층인 서류미비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주 한인교회와 한국의 교회들이 협력해 관심을 모은다. KCC 한인 동포 회관에 따르면 뉴저지초대교회(박형은 목사)와 한국의 7개 교회가 6만 달러를 모아 20일(현지시간) 재난 구제 기금으로 회관에 전달했다... 
아마존 선교사 “원주민 80% 코로나 감염… 아수라장”
현재 아마존강 상류의 원주민들 중 80%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현지 의료시스템의 붕괴로 서로 감염된 사실조차 모른 채 전염이 확산되고 사망자가 길가에 버려지는 참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아마존 원주민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한원강 선교사가 22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뉴욕주, 21일부터 10명 이하 예배모임 가능
미국 뉴욕주가 2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할 경우 최대 10명까지 종교모임을 허용한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0일 코로나19 일일 브리핑에서 10명 이하 종교모임 허용 계획을 발표하면서 아직은 가급적 드라이브-인(drive-in) 예배 방식이나 주차장 예배 등의 방식을 사용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인교회 주요행사들,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대부분 연기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각 미주 지역의 주요 한인교회의 5월과 6월 행사들도 불가피하게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7월 행사도 아직까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20일 현재(이하 현지시간)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157만 명, 이로 인한 사망자는 9만3천 명으로, 극히 일부 지역에서만 락 다운(Lock Down)이 해제돼 경제활동이 재개됐지만 한인교회들이 주로 분포.. 
뉴저지교협, 코로나19로 어려움 처한 교회 돕는다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50만 명을 돌파하고 락다운(Lock Down, 제재)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인교회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어려운 교회들을 돕기 위한 모금 및 지원에 나선다... 
“코로나19 사태로 김정은 우상화 작업도 차질”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북한 주민들이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고, 이로 인해 주민들의 사상통제가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김정은 우상화 작업에도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북한내륙선교회(NIM 선교회) 임현석 목사는 5월 북한선교 기도소식을 통해 북한 내부 상황에 대해 브리핑하면서 “북한 경제와 주민들의 생활이 어렵다보니 정작 다수의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의 존재에 대한.. 
수잔 숄티 대표 “올해 북한자유주간 경과보고”
북한자유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 대표 수잔 숄티)이 오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진행하는 온라인 화상회의에서 4월 마지막 주간에 진행됐던 제17회 북한자유주간에 대한 보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뉴저지교협 “호산나복음화대회, 반드시 현장 집회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오는 7월로 예정됐던 뉴저지지역 최대규모 집회인 ‘호산나복음화대회’와 관련, 일정이 크게 늦춰지더라도 현장 집회로 진행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뉴저지교협 장동신 회장은 올 회기 호산나대회와 관련, “호산나대회와 청소년호산나대회 두 행사는 반드시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라면서 “9월까지 일정을 연기하더라도 직.. 
“어려움 겪는 교인들 위해 써 달라” 익명의 기부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의 한 교인이 익명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교인들을 도와달라며 23만 달러(약 2억8천만 원)의 거액을 교회에 기부해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교회측은 최근 기부 금액을 모두 어려운 교인들을 돕는데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PCUSA 한인교회들, 이문희 총회장 후보 지지
PCUSA내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이번 224차 총회 동사 총회장으로 입후보한 이문희 장로에 대한 지지를 나타냈다. NCKPC는 최근 회원교회들에 발송한 메시지를 통해 이문희 후보에 대한 소개와 함께 회원교회들의 지지를 요청했다. NCKPC는 이 후보에 관한 교단 뉴스 기사 링크를 첨부하면서 “이 후보는 교단의 여러 공직에서 많은 사역으로 섬겼다”면서 “교단.. 
‘PCUSA 총회장 후보’ 이문희 장로 인터뷰
미국장로교(PCUSA) 224차 총회 동사 총회장(Co-Moderator)에 입후보한 이문희 장로가 교단 내 한인교회들에 출마 소견을 밝히면서 협력을 당부했다. 이문희 후보는 한국의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