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피연 제 2차 청춘반환 소송
    “신천지 모략전도, ‘종교의 자유’ 훼손”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이하 전피연)가 신천지에 대한 제2차 청춘반환소송을 제기하며 12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앞서 전피연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배임·횡령 혐의로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를 고발하기도 했었다...
  • 권영진 대구시장이 11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관련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한마음아파트 종교란, 다수 신천지 교인 허위 기재”
    권영진 대구시장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한마음 아파트에 대해 “입주자 신청서에 종교란이 있다는 일부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입주 후 작성하는 입주자 관리카드에는 종교란이 있었다”며 “신천지 교인 입주자 90명의 관리카드 분석 결과 기독교 24명, 무교 35명, 공란 25명, 천주교와 불교 각각 3명씩”이라고 했다. 이어 “신천지 교인이라는 사실..
  •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시청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이번 주말도 무료 온라인 상영!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연장 무료 온라인 상영
    각종 국제 기독교 영화제 수상작인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의 무료 온라인 관람 조회 수가 지난 2주간 23,000회를 기록했다. 이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이번 주말인 3월 13일(금)부터 16일(월)까지 무료 상영을 연장하기로 했다 (www.vomkorea.com/tfc). 이 영화는 방문신청을 한 교회나 단체, 소그룹을 대상으로 상영해왔다. 그러..
  • 신천지
    학복협, 새 학기 앞두고 ‘신천지’ 주의 당부
    학원복음화협의회(공동대표 화종부 목사, 이하 학복협)가 코로나19 사태로 캠퍼스 개강이 늦춰진 가운데, 캠퍼스 및 교회 청년대학부의 피해를 막고자 ‘이단경계주의보’를 발령했다. 특히 학복협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신천지에 대해 “성경 외 ‘신탄’, ‘계시록의 진상’이라는 책을 가지고 성경은 비유와 상징이라면서 자의적인 성경 풀이를 시도한다”며..
  • 경남기독교총연합회가 김경수 경남도에 마스크 1만 매를 기탁했다.
    경남 개신교계, 마스크 1만 장 기탁
    경남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는 9일 오후 경남도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김경수 도지사에게 마스크 1만 매를 기탁했다. 이날 기증된 마스크는 도내 16개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중 방문자 수가 많은 곳부터 우선 공급된다. 경기총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란다”며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했다”고 했다. 김경수 ..
  • 10일 전북도청 접견실에서 송하진 도지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 이준철 장로, 김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성금 1500만원을 기탁 행사를 가지고 있다.
    전북 개신교계, 코로나19 방역 위해 성금 1500만원 기탁
    전북 개신교계는 10일 도청에서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사용된다고 전북도는 밝혔다. 또한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대응을 위한 호소에 뜻을 같이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 이준철 장로, 김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5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구로구 콜센터 집단 감염, 신천지와의 연관성 조사”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0일 브리핑에서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사태를 비롯해 앞으로의 모든 집단 감염은 기본적인 역학조사와 별도로 신천지 신도와의 연관성도 최대한 파악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규모는 작지만 연결고리가 분명치 않은 초발환자 및 여기서 이어지는 집단감염이 서울, 경기도 등에서 발생 중”이라고 했다. 그는 “그동안 인구가 많..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이번엔 신천지 세무조사 착수
    서울시가 신천지 소유 부동산 30건에 대한 지방세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들 부동산에 대한 취득·재산세 등에서 탈세가 없는지 살핀다는 것이다. 이미 이날 관련 통지서도 신천지 측에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 순교자의 소리-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 부르키나파소의 한 교회를 공격해 24명 살해
    “무장 괴한들, 부르키나파소 교회서 24명 살해”
    지난달 16일, 무장 괴한들이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의 판시(Pansi) 마을 소재 한 교회에 난입했다. 그 결과 24명을 살해하고 최소 18명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전했다. 교회에 난입한 무장 괴한들은 현지인과 외지인, 남자와 여자를 분리시킨 다음, 그 교회 목회자를 포함한 현지인 남성들을 살해했다. 무장 괴한들..
  • 24일 대구시 정례 브리핑 코로나 19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 “아직까지 검사 받지 않은 신천지 신도 83명”
    대구시가 10일 “어제(9일) 1차 명단에서 검사를 받지 않은 50명에게 최후통첩까지 보냈지만 현재까지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신천지 교인이 83명”이라고 했다. 이어 “10일 오전 7시까지 대구 신천지 교인 10,458명 중 10,375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가 나온 9,820명 중 4,17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 과천시 김종천 시장이 신천지 관련 시설에 대해 조치계획을 브리핑하고 있다.
    “신천지 과천본부, 용도 변경 않고 예배당으로 사용”
    김종천 과천시장은 9일 브리핑을 갖고 “신천지 총회본부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공간은 용도가 무단 변경됐다”고 밝혔다. 김 시장에 따르면 신천지 과천본부는 ‘문화·운동’ 시설로 용도가 지정된 공간을 13년째 임의로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오는 20일까지 시정할 것을 계고했다...
  •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취약계층 대상 긴급구호활동
    구세군,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취약계층에게 도시락 전달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줄어들고 무료급식마저도 중단되어 더욱 불안하고 답답한 환경에 처해있는 이들도 있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남대문과 돈의동 쪽방 주민들을 위해 도시락 800개를 전달했다. 장만희 사령관을 비롯해 구세군 사관학교 교관 및 학생들,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봉사자 30여명이 참여했다. 또 사랑의교회 기부금으로 마련된 생필품이 담긴 긴급구호 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