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총무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 소장 박승렬 목사, 이하 인권센터) 등 30개 시민단체는 지난 24일 ‘필리핀 자라 알바레즈 인권활동가의 죽음에 분노하는 한국 시민사회단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한국필리핀인권네트워크와 한국-필리핀국제인권연대를 비롯한 한국시민사회단체들은 오랜 시간 필리핀 민중들과 함께 아시아 민주와 평화를 위해 온 몸으로 일.. 
코로나19 해외방역지원운동, 해외 선교사 위한 중보기도 캠페인
5. 송상천 선교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추천기관 :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대신) -기도제목 ▲현지 사역자들이 코로나 확진으로 격리되었는데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소서. ▲현지 주민들이 코로나 방역수칙(마스크)을 준수하여 확산이 차단되게 하소서. (러시아 : 확진 951.897명, 사망 16.310명) 6. 김인효 선교사 (필리핀 민도르) - 추천기관 : 예장(고신) 아가페세계선교회 -기도제.. 
기감, 9월 29일에 제34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4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관리위원회(박계화 위원장)는 24일 감독회장 선거 시행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거일은 내달 29일이다. 후보등록은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감리회본부 16층 본부교회에서 할 수 있다. 후보 등록금은 감독 3천만 원, 감독회장 5천만 원이다. 기호추첨은 9월 10일 오전 10시다. 선관위는 24일 선거인명부도 공지했다. 현재 선거권자는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임원 후보 정견 발표회 연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희 목사)가 제105회 총회 임원 후보 정견발표를 연기한다는 소식을 25일 전했다. 선관위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예정되었던 정견발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취소됨을 안내해 드린다”며 “입후보자들 정견 영상은 9월 4일 총회홈페이지에 업로드 할 예정이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기장 “하나님 앞에 죄송하고 세상 앞에 미안”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기장)은 지난 24일 ‘코로나19 재확산에 즈음하여’라는 성명서를 냈다. 기장은 “코로나19 감염사태는 멈추어 서서 돌아보고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라는 하늘의 음성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사회가 멈추어 선 동안에도 욕망의 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돌아보는 일에 게을렀다”며 “삶의 대전환을 요구하는 거대한 문명사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돌이.. 
한국 VOM, 대북 기독교 라디오 내달 1일 송출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내달 1일부터 새로운 단파 라디오 방송을 북한에 송출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30분 분량으로 편성된 새로운 라디오 방송이 북한에 송출되면, 한국 VOM이 매일 운영하는 방송은 다섯 개로 늘어난다. 한국 VOM은 “그 가운데 네 개는 단파 라디오 방송이고 다른 하나는 중파(AM) 방송이다. 다섯 개 라디오 프로그램 모두를 한국이 아닌 다른 곳에서 북한.. ![[개척교회 인터뷰] 샬롬하베르교회 심용진 전도사·이현주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68384/image.jpg?w=188&h=125&l=50&t=40)
“가정의 회복 위해 가정 예배의 회복 절실”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열네 번째 주인공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샬롬하베르교회’ 담임 심용진(50) 전도사(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2학년 재학)와 이현주(49) 목사(예장 대신 개혁) 부부다. 샬롬하베르교회는 현재 3명이 출석하고 있다. 남편, 아내, 그리고 딸이 성도인 소위 가정교회다... 
금란교회, ‘번아웃’ 위기 의료진 돕는 온택트 기부 캠페인 전개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번아웃’(소진)된 의료진을 돕기 위한 ‘온택트 기부 캠페인’을 연다. 이번 캠페인은 금란교회와 함께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기부 앱 ‘체리 희망 나눔 플랫폼(이하 체리)’을 통해 진행된다... 
“과거에서 의미 있는 사건이 곧 역사”
제 8회 교회를 위한 신학포럼 서울(대표 고훈)이 24일 김동일 목사(생명진교회)를 초청해 ‘역사의 역사’라는 온라인 포럼을 진행했다. 김 목사는 “역사 서술은 과거 사실을 획득해서 기록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역사가는 현장에 있던 사람은 아니다. 그들은 여러 가지 사료를 가지고 관찰하는 사람들”이라며 “역사가는 과거의 사실을 암기하는 사람이 아니다. 역사는 논쟁을 통해 역사를 규정짓.. 
민노총 ‘광복절 기자회견’ 참석한 조합원, 코로나19 확진
광복절인 지난 15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서울 종각역 근처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한 조합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평택시에 따르면, 현재 민주노총 금속노조 화성지회 소속인 A씨(49)는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아자동차에서 근무하고 있는 A씨는 21일 평택 선별진료소에서 검진 받을 때까지 무증상자였다고 한다... 
소강석 목사 “신앙, 이념 논리 아닌 진리 터 위에 있어야”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23일 주일예배에서 ‘마귀의 편지를 받은 적이 있는가’(벧전5:8-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C.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인용하며 마귀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전략에 대해 “논리나 논증이 아니라 포풀리즘 감성으로 교회가 잘못됐다며 사람들을 선동하려고 한다”고 했다... 
“교리와 장정 대로 이동환 목사에 엄중한 판결을”
감리교바로세우기청년연대(감바연, 총무 이세나)가 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진행한 이동환 목사에 대한 엄정한 치리를 요구하는 1인 릴레이 피켓시위 및 기도를,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정오 경 2시간 씩 서울 광화문 감리교 본부 앞에서 릴레이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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