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대 염산교회
    세상의소금염산교회 오영이 사모, 장신대에 발전기금 기탁
    세상의소금염산교회 오영이 사모가 장신대 측에 발전기금을 5일 기탁했다. 장신대에 따르면, 지난 3월 30일 일본 평화기행 선교 답사 중에 갑작스럽게 소천한 故 김종익 목사(세상의소금염산교회)의 장례를 마친 후 오영이 사모는 지난 장신사랑감사의 밤에 참석하신 목사님이 약정하신 건축기금을 바로 전달했다...
  • 숭실대 불휘총서
    숭실대, 불휘총서 30권 10년 만에 완간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장경남)은 ‘불휘총서’ 30권이 10년 만에 완간됐다고 6일 전했다. 숭실대는 ‘불휘총서’가 2013년 숭실대 창학 1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30여 명의 교내외 전문가와 함께 평양 숭실의 5대 교장, 선교사, 숭실의 내·외국인 교수, 숭실인(음악, 문인, 교회지도자) 등의 탁월한 업적에 대한 연구와 집필을 진행했다고 했다..
  • 한기채 목사
    한기채 목사 “자연과 더불어 사는 녹색 은총 누리자”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4일 주안장로교회가 주최하는 2023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생명을 위한 고난’에서 ‘지구를 살리는 거룩한 습관’(로마서 8:19-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생명은 live인데, 이를 거꾸로 읽으면 evil이다. 생명을 거스르면 바로 악이라는 것”이라며 “사순절 고난 주간에는 금식, 미디어 금식 등도 회자되지만 무엇보다 탄소금식운동 해보자”고 했..
  • 이리신광교회, 부활절 기념 쌀 6,200kg 익산시에 기부
    이리신광교회(담임 권오국)는 5일 익산시청을 찾아 부활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쌀 6,200kg을 기탁했다고 익산시는 이날 밝혔다. 저소득층을 포함해 노인종합복지관, 북부노인종합복지관, 신광노인복지센터, 기독삼애원 등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백미 10kg, 620포(1,800만원 상당)를 오는 10일부터 이틀 동안에 걸쳐 전달할 예정이다...
  • 예성 총회성결신학교 오사카 캠퍼스
    예성 총회성결신학교 오사카캠퍼스, 봄학기 강의 종료
    예수교대한성결총회(총회장 신현파 목사)는 총회성결신학교 오사카캠퍼스(학장 강덕형 박사)에서 최근 2주간 봄학기 강의가 있었다고 4일 전했다. 강의 첫째 주인 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는 목회상담(이흥배 교수)과 전도클리닉(이수 교수), 그리고 강의 둘째 주인 지난 3월 27일부터 31일까지는 목회신학(윤석용 교수)과 성령신학(김희신 교수) 강의가 진행됐다...
  •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 24일부터 4일 간 열려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성서편)가 루터대학교에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4일 간 열린다. 구약은 윤병상 목사, 신약은 김효종 목사가 맡는다. 교재비 포함해서 비대면 수강료는 4만 5천원, 대면 수강료는 10만 원이다. 대면 강의는 인원제한이 있다...
  • 국회의원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이영훈 목사, 이채익 국민의힘 의원,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
    “국회의원들,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겉옷’ 같은 존재 되길”
    국회조찬기도회가 ‘부활절 기념예배’로 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에선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의 인도로,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의 대표기도, 최연숙 국민의힘 의원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나사렛찬양대의 ‘Way Maker(길을 만드시는 주)’ 특송 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
  • JMS 교주 정명석 씨
    “정명석 측 ‘왜 저항 안 했나’ 등 거듭 물어… 피해자 결국 구토”
    지난 3일 오후 대전지법에서 열린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에 대한 6차 공판이 시작된 지 약 6시간 만인 오후 8시께 끝났다. 정 씨는 홍콩 국적 A(29)씨 등을 준강간하거나 성추행하는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재판은 피해 사실을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출두한 A씨 신변 호보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