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1회 NCCK 정기총회
    NCCK, 2023년 녹색교회 11곳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15일 ‘2023년 녹색교회’ 11곳을 선정했다. NCCK는 2006년부터 환경보호 등에 힘써온 교회들을 녹색교회로 선정해왔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열린다...
  • 이승구 교수
    “기독교의 궁극성 포기한 공적신학은 잘못된 것”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제44차 정기논문발표회가 13일 한국성서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이승구 교수(합신대)가 ‘공적신학의 근거로서의 일반은총’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전했다. 이 교수는 “공적신학의 근거를 일반은총에 둬야 하며, 그렇지 않을 땐 공적신학이 건전하지 않은 공적신학이 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며 “건전하지 않은 공적신학은 첫째, 기독교적 진리가 포기되는 형태다. 포스트모던사..
  • 제14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5월 27~28일 새문안교회서 열린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이 오는 27-28일 이틀에 걸쳐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독교가 지구촌 곳곳에 뿌리 내린 세계 기독교 시대에 선교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 기윤실 김세윤 박사 연합사경회
    기윤실, 25일 김세윤 박사 초청 연합 사경회 개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등이 오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 반까지 서울영동교회에서 김세윤 박사(풀러신학교 원로교수)를 초청해 ‘사도 바울과 로마 제국- 오늘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교훈들’이라는 주제로 사경회를 연다. 화상강의도 병행한다...
  • 프레시 컨퍼런스 기자 간담회 모습.(왼쪽부터) 이상훈 총장, 황덕영 목사, 사회자 김상준 목사.
    “선교 위해 부름받은 교회, 선교적 DNA 회복해야”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주관하는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소재 새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주 강사는 닐 콜(Neil Cole, Organic Church Starling Initiative 대표), 데이브 깁슨(Dave Gibbons, Newsong Church 담임), 이상훈 총장(American Evangeli..
  • 마운틴 TV에서 신천지 관련 내용이 홍보되는 모습.
    신천지, 산악 케이블 TV서 또 집회 홍보
    신천지 측 소유로 확실시되는 마운틴TV 채널에서 신천지 관련 집회를 홍보하는 광고가 등장했다. TV 화면에 등장하는 광고는 신천지 측이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6일까지 개최한 ‘말씀대성회’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는 부산, 대전 등 전국에서 열린 이 집회의 강사로 등장하기도 했다. 신천지는 한국교회 주요교단들이 이단으로 지정한 단체다...
  • 신천지 10만 수료식
    신천지, 10만 수료식 전시회 등… 포교 공세 가속화
    주요 언론을 통해 그 폐해가 드러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포교가 다시금 활개를 치고 있다. 최근 신천지는 각종 미디어 홍보나 길거리 전시회 방식으로 단체를 홍보하는 모습들이 여럿 포착됐다. 신천지는 한국 주요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다. 한 이단 전문가는 최근 급증하는 신천지의 포교에 경계를 당부하고 있다...
  • 총신대 함영주 교수
    “신앙교육 혁신으로 다음 세대 신앙 위기 돌파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제60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개최한 가운데, 기도회 둘째 날인 9일 전체강의에서 총신대 함영주 교수가 ‘신앙교육의 혁신으로 다음 세대 신앙의 위기를 돌파하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