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중 볼 다투는 손흥민
    손흥민 아버지, 이번에도 아들 출국길 함께
    한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23·레버쿠젠) 선수의 출국 길을 이번에도 아버지 손웅정 씨가 함께 했다. 손흥민 선수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소속팀 레버쿠젠이 있는 독일로 출국했다. 이날 손흥민 선수는 "다른 선수들은 먼저 후반기를 시작했다"며 "빨리 돌아가서 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하라
    부모들이 자녀들에 관해 이야기를 할 때 자식들은 품안에 있을 때 좋은 것이지 성장하여 멀리 떠나면 관심이 덜해진다고 말을 한다. 이러한 말은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할 때 외형적으로 이제 자식이 다 컸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나 실상은 부모가 눈을 감을 때까지 자식이 나이가 들어도 마음속 한 구속에서는 끊임없이 자식에 대한 염려를 하게 된다. ..
  • 한국이란인교회 이만석 목사
    [이만석 칼럼] 이슬람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上)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요르단 조종사를 불태워 살해하는 등 잔혹한 모습을 계속 보이면서, 국제사회를 비롯한 이슬람권도 등을 돌리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이슬람 전문가인 이만석 목사가 '이슬람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는 제하로 주일 설교문을 칼럼으로 발표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 카와이 레너드
    [NBA] 골든스테이트, 댈러스 꺾고 3연승
    스티븐 커리의 원맨쇼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댈러스 매버릭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골든스테이트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랜드의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미국프로농구(NBA) 홈 경기에서 댈러스에 128-114로 승리했다...
  • '가난한 이들이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게 하소서'
    긴급복지지원 '간소화', 서류 없이 신청만 하면 우선 지원
    지난해 '송파 세 모녀' 사건과 올해 '포항 모녀' 사건처럼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이어지면서 보건복지부가 긴급복지지원 시스템을 간소화 해 서류가 없어도 신속하게 긴급복지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 칼럼] 이 보다 기쁠 수 없다
    지난주 4명의 성도가 등록하여 개척교회 목사로서 얼마나 감사하고 기쁘던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착한 성도에게 핸드폰 선물을 준비 하다가 한분이 오셨고 3분은 그동안 품고 기도한 가정이 등록하였다...
  •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
    [화재의 책]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
    자타공인 대한민국 일등 교육사이트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www.jamsune.com 이하 '잠수네')의 미취학 연령대를 위한 영어공부법이 공개된다. 2003년 출간 이래, 50만 엄마들이 선택한 부동의 베스트셀러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에서는 최대한 신중을 기한다는 차원에서 아직 다루지 않았던 프리스쿨 영어공부 노하우를 마침내 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 국세청
    국세청, 지난해 세수 195조7000억원…예산대비 9조원 부족
    국세청은 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세수 실적은 195조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조5천억원 증가했으나 예산 대비 9조2000억원이 덜 걷힌 것으로 추산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올해 세입 예산 목표를 지난해 실적 대비 7.4%(14조4000억원) 증가한 210조1000억원으로 잡았다...
  • 기독교 소사, 오늘의 기독교 소사, 기독교소사
    [기독교소사] 1977년 찬송가통일위원회 구성 外
    ◆1997년 = 북한구호 위해 활동하는 10개 단체 모여 북한동포후원연합회 조직. ◆1994년 = 우루과이 라운드 재협상과 우리농촌살리기 기독교대책위원회·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36개 단체 참석, 우루과이 라운드 재협상 촉구 및 우리농업살리기 시민대회, 탑골공원에서 열려 공동결의문 채택. ◆1977년 = 찬송가통일위원회 구성. ◆1954년 = 대구 계명기독대학 설립, 한국침례교 여전도회연합회..
  • 구세군
    복지 수준도 낮고 세금부담도 적은 한국
    지난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복지 예산의 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사 대상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이 1년간 낸 세금에 국민연금·건강보험 등 사회보험료를 더한 총액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국민부담률)은 2013년에 30개국중 28위를 차지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복지 수준이 낮고, 국민의 세금 부담 역시 적다는 뜻이다...
  • [새 아침의 기원]성령의 보습으로 갈아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숨을 쉬게 하시고, 하늘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기도 하옵기는 길가와 같이 굳어진 마음 돌밭과 같이 험해진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