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골퍼 최나연(28·SK텔레콤)이 201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 최나연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이퀘스트리안 클럽(파72·6541야드)에서 열린 코츠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한국, 연장 끝 호주에 1-2 석패...준우승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향한 태극전사들의 연장전 투혼이 '사커루' 호주의 철옹성에 막혀 준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1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호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호주아시안컵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호주에 1-2로 패했다... 
[기독교소사] 1981년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外
◆1989년 = 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EYC)와 9개 교단 청년연합회, 문선명집단 척결을 위한 기독청년 공동투쟁선언문을 발표. ◆ 1981년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 1969년 = 대한기독교서회와 기독교계명협회 통합. ◆ 1966년 = 한국기독교선교회 창설.기독교선교단체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회장에 조문경 목사 선출.국내외 선교.봉사사업을 목적. ◆.. 
조양호 회장 "박 사무장 불이익 없을 것"
양호(66) 한진그룹 회장이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박 사무장에게 어떤 불이익도 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날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오성우) 심리로 열린 '땅콩 회항' 2차 공판에서 박창진(44) 사무장 등 임직원에 대한 보복 여부를 묻는 재판부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노숙인의 아버지' 김범곤 목사 '소천'
서울역 인근 노숙인들을 위해 25년 이상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며 '노숙인의 아버지'로 불렸던 김범곤 목사가 지난 29일 오전 향년 64세를 일기로 소천(召天·별세)했다. 고 김 목사는 지난해 12월14일 뇌출혈로 쓰러진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지난 29일 오전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 '크림빵 아빠' 뺑소니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30일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모(38) 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허 씨는 지난 10일 오전 1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의 한 자동차 공업사 앞 도로에서 강모(29)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만석 칼럼] 이슬람과 성윤리
최근 국민일보 기사에 "IS(이슬람국가), 야지디족 10대 소녀 수천명 성노예로"라는 기사가 눈에 띄어 읽어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은 성윤리가 철저해서 정조개념을 생명처럼 중시한다는 통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10대 소녀 수천 명을 납치하여 성노예로 이용하든지 아니면 값을 매겨 경매에 부치거나 팔기도 한다는 뉴스에 놀랐을 것이다... 
[채영삼 Q&A] '제3의 성전'에 대하여
00아, 오랜만이구나. 나의 판단에는, 다시 돌로 제 3의 성전을 짓는다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은 발상이다. 설령, 짓는다 해도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새 하늘과 새 땅에 있을 참 성전일 수가 없다... [새 아침의 기원]주님, 우리에게 구해야 될 바를 가르쳐 주옵소서
인생의 영원한 빛이 되시는 주님! 우리의 기도 내용이 빈곤함과 어리석음을 용서해 주옵소서. 당신에게 기쁨을 드리기보다는 주어도 주어도 끝없이 요구하는 어린아이 처럼 주님을 향해 밤낮으로 달라고만 하였습니다... 
바로 지금이 난민들에게 복음 전할 기회
"시리아 난민들의 영혼이 갈보리 십자가로 나와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구원받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찬양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과 부활의 진리를 무슬림들에게 선포하고 예수 이름으로 힘차게 기도할 때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野, 'MB 회고록' 정면비판 총 공세
야당은 29일 4대강 사업과 해외자원개발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 4대강불법비리진상조사위원회 이미경 위원장은 "이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대중의 관심이 멀어지니 '관심병'이 생긴 듯하다"며 "온 국민이 4대강 사업의 부작용을 알고 있는데, 환경개선과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일조했다는 궤변이 나온 것을 보면 4.. 서울대병원 "이완구 차남, MRI상 전방십자인대 완전파열 맞다"
서울대병원은 29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차남 이모(34)씨의 과거 MRI 사진을 본 뒤 "전방십자인대 완전파열이 맞다"는 해석을 내놓았다.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원에서는 이씨의 병역비리의혹 공개검증이 진행됐다. 앞서 야당은 이씨가 2000년 3급 현역 입영대상 판정을 받았지만 입영을 3차례나 연기했고, 2006년 '불안정성 대관절'을 이유로 병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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