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
    주말부터 '황금연휴' 3천200만명 이동 예상
    5월1일 근로자의 날부터 5일 어린이날까지 최대 닷새간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총 3천20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에상된다. 28일 한국교통연구원이 교통수요를 조사한 결과 5월1일 640만명, 2일 700만명, 3일 670만명, 4일 633만명, 5일 557만명 등 총 3천20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토요일인 2일 가장 붐빌 전망이라고 밝혔다. 출발시에는 '토요일 오전에 출발..
  • 도쿄증시
    피치, 日 신용등급 A로 강등…정부 채무 급속 증가 이유
    국제 신용평가회사 피치가 27일 일본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등급 강등했다고 에프엑스스트리트닷컴이 보도했다. 피치는 그러면서 장기 전망은 안정적이라고 덧붙였다. 피치는 일본 정부의 채무가 매우 높은데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신용등급 강등의 이유로 제시하면서 일본이 예산에 구조적 재정 수단을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
  • 네팔 지진
    네팔 대지진 사망자 4000명 넘어…부상자 7100여 명
    지난 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27일 4000명을 넘어섰다. 네팔 경찰은 이날 밤 네팔에서만 3904명이 사망하고 718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또 지진으로 인한 눈사태로 에베레스트산 베이스캠프에서 18명이 사망했으며 주변국 인도에서 61명,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25명이 사망했다. 네팔 지진 사망자는 현재 산악지역 접근이 가능해지면 더 많이 확인될 것으로 ..
  • 자위대 사열하는 아베 신조
    美·日, 일본군 자위대 전세계 파병 허용 서명
    미국과 일본은 27일 중국과 북한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고 전세계 군사작전에 일본의 역할 확대를 허용하는 미·일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 개정에 서명했다. 양국 외무, 국방장관은 이날 뉴욕에서 2+2 회담을 갖고 18년 만에 처음으로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영토 분쟁 지역에 대한 중국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개정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미사일 방..
  • 김명구 박사(교회사학연구원 실행위원)
    [신학단상] 한국기독교의 건국이념(2)
    1959년, 대한민국 공보실은 "리승만 대통령 각하의 정치이념은 철저한 자유민주주의이며, 이에 반하는 어떠한 독재주의나 침략주의도 이를 용인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홍보했다.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독재주의'나 '침략주의'는 모두 공산주의를 의미하는 것이다. 당시 자유당 정권은 이승만을 "몸서 체험과 시범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이론을 사상 체계화 해 우리 민족에게 '민족의 진로'를 명시"한 ..
  • [28일 기독교 소사] 조선신학교 개칭 外
    기독교선교횃불센타·한국기독교선교원·극동방송 등 개신교 111개 컨소시엄 참여교단협의회 회원들, 가칭 개신교유선텔레비전 방송법인 설립을 추진하기로 합의. 기독교윤리실천운동·대한기독교간호사회·새생명사랑회 등 단체, 낙태반대운동연합 결성..
  • [새 아침의 기원] 의심으로 인해 사랑이 시험받을 때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모든 것이 지루하고 두려우며, 안팎으로 죄가 가득할 때, 의심으로 인해 사랑이 시험받으며, 불신으로 인해 우정이 의심받을 때, 영혼 안의 사랑이 거짓되거나 죽어 있을 때..
  • [28일 날씨] 중북부 구름많음 / 충청이남 흐리고 비
    충청이남 지방은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고, 중북부 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서울·경기도, 강원도는 구름많겠고, 충청이남 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낮에는 전라남북도 및 경상남도에서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충청남북도 및 경상북도는 오후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 수잔 솔티
    북한자유주간 기자회견 "주민들, 더이상 북한 정권에 의지 않아"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공식 개막된 가운데 행사를 주최하는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27일 오전9시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북한자유주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주민들이 근래에 급진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잔 솔티 여사는 "12년간 북한자유주간..
  • 네팔 강진 사망자, 2789명으로 늘어…오지 마을 피해 첫 보고
    네팔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지진 발생 이틀만인 27일 2789명으로 늘었다고 네팔 정부가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여진 발생을 두려워하는 수만 명의 주민들이 추위와 공포 속에 야외에서 이틀째 밤을 지새웠다. 국제구호단체들은 이날 처음으로 수도 카트만두와 떨어진 오지로부터 보고를 받았다며 산악 지역에 흩어져 있는 상당수 마을들이 심각한 파손을 당했다고 전했다. 지진 진앙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