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노
    [조성노 칼럼] 어느 청년의 이야기
    어떤 청년 하나가 주님 앞에 나와 무릎을 꿇고는 하고 물었습니다. 주님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며 십계명을 말씀했고..
  • 오하이오에 다시 선 16미터 예수상 ‘럭스 문디’
    [아침을 여는 기도] 승천하신 주님의 약속을 기억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부활하신 우리 예수님은 부활의 몸으로 40일 동안 사람들과 함께 계시면서 신성한 몸을 보여주시고, 평화를 주시고, 미션을 주시어 교회를 세우시어 그 안에서 오늘 우리도 살게 되었습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의 광야 유랑 생활이 40년이고, 주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시험 받으신 날짜와 같습니다. 40일 동안 부활의 주님을 직접 대하고 함께 친교를 나눈 옛 성도들에게와 ..
  • [박은영의 영어 QT]  See your good deeds
    [박은영의 영어 QT] See your good deeds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우리가 주변에서 칭찬받을 만한 훌륭한 일을 한 사람들을 보면, 그를 칭찬한 이후 곧잘 하는 칭찬은 "부모님이 누구시기에 이렇게 아들, 딸을 잘 키우셨나" 하는 말입니다. 아이들은 물론, 청년들 또는 어른들에 대해서도 그 사람의 선하고 훌륭한 행실로 인해 부모님까지 큰 칭찬을 받게 되며, 그 부모님에게는 이보다 더한 뿌듯함과 자랑이 없을 것입니다...
  • 세월호
    해수부, 세월호 인양 보고서 특조위 공개 거부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과 관련한 보고서를 달라는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요청을 거부해 갈등이 커지고 있다. 17일 특조위와 해수부 등에 따르면 특조위는 최근 해수부에 '세월호 인양 기술검토보고서'를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해수부는 인양 업체 선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거부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 보고서를 토대로 인양 용역업체 입찰을 진행해야 하는데 보고서가 외..
  • 서울시청
    서울시민, 해마다 5만명씩 줄어든다
    서울의 주민등록 인구가 연평균 5만명씩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행정자치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작년말 서울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1천10만3천2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0년 말(1천31만2천545명)에 비해 20만9천312명 줄어든 것으로 4년만에 2.03% 감소한 셈이다. 이런 추세라면 2017년 초에는 서울 주민등록 인구는 1천만명아래로 줄어..
  • 스승의날
    중,고생 10명중 2명 "선생님 괴롭힌 적 있다"
    중·고등학생 10명 중 2명 이상이 최근 1년간 선생님을 괴롭힌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세대 가족복지연구팀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수도권 중·고등학생 1천594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교사에게 가해행위를 한 적이 있는지를 설문한 결과 응답자 중 417명(26.2%)이 "그렇다"고 답했다고 17일 밝혔다. 설문으로 제시된 항목에는 교사에 대한 조롱, 물건 부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