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날씨] 가끔 구름많고 일부지역 한때 비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점차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지겠으나, 경기남부와 강원도영서남부,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서부내륙에는 새벽에서 낮 사이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하나님의본심 표지_정면
    [신간소개] 하나님의 본심
    불안과 혼돈의 시대는 어느새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우울과 절망의 뉴스들은 시시각각 업데이트되고 있다. 믿음과 진리만을 가지고 겁 없이 세상 앞으로 돌격하기에 당신의 믿음은 생기 가득한가? 혹 생기는 온데간데없이 지친 영혼과 깊은 탄식으로 하나님 앞에 울고 있는 시간들이 늘어나고 있지는 않은가?..
  • 생명사랑밤길걷기
    해질녘서 동틀때까지 안전지킴이가 떴다
    함께 밤길을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2015 생명사랑밤길걷기’ 캠페인에 앞서 참가자들의 안전과 지원을 담당하는 자원봉사자들이 결의를 다짐하는 ‘2015 생명사랑밤길걷기 서포터즈 발대식’이 오는 28일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교회는 승리하리
    하나님이 손가락으로 만드신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고 독특하고 소중하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유하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세상속에 살아가..
  • 새언약초중고등학교 제이슨 송 교장
    [제이슨 송 칼럼] 불편한 예수(10)
    이 시대 청소년들은 예수님을 불편한 존재로 여기기에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하지 못하면 한 세대를 잃어버릴 수 있다 생각한다. 십대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또 청소년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그리고 여러 기독교 학교의 설문 조사 자료를 근거로 해서 왜 청소년들이 예수를 (그리고 더 나아가 기독교 자체를) 불편하게 인식하는..
  • 남가주새소망교회 김성민 목사
    [김성민 칼럼] 큰일 날 뻔한 산불
    지난 주일 예배 후 모든 성도들이 집으로 돌아 간 후 교회 옆에 있는 공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그 불은 별 것 아닌 것 같이 타다가 1시간 내에 보통 장비로 감당할 수 없는 불길로 번졌습니다. 같이 계시던 장로님과 발을 동동 구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불이 곳에서 야산 하나를 넘으면 우리교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불 끄는 헬리콥터라도 보내주세요." 산에 불이..
  • 청소년 성교육정책 바로세우기 대토론회
    청소년 성교육정책 바로세우기 대토론회 열려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인 유승희 성북갑 국회의원이 25일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청소년 성교육 정책 바로세우기 대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일부 반대 의견을 수용해 내지 못해 행사 진행 상의 미숙함을 보여줬다...
  • 헌법재판소 간통죄 폐지 바성연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교육부의 현 '성교육 표준안' 유지를 지지한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외 55단체가 26일 "청소년의 성적 방종을 부추기고 동성애를 성교육 시간에 가르치라는 진보 여성단체의 주장을 규탄하고, 교육부는 현 성교육 표준안을 유지하며 강력하게 추진하기를 요청한다"면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진보 여성단체의 빗나간 성교육안 의견제시, 청소년들의 방종과 타락을 부추기려는가!
    교육부가 일선 학교들에서 가르치려는 "학교성교육표준안"에 대하여 일부 진보 성향의 여성단체들(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이 학생들의 성적 방종을 조장하거나, 가정의 가치관을 무시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여,교육부를 압박하고 있어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