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청와대 "엄중한 한반도 위기상황 속 팽팽한 협상중"
    청와대는 24일 남북 고위급 접촉 진행 상황과 관련, "알다시피 현재 이 시간에도 남북의 고위급 대표가 엄중한 한반도 안보위기 상황속에서 장시간 팽팽한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회담은 현재도 진행 중"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언론(보도)의 한 글자 한 글자가 협상에 실시간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추측 보도의 자제..
  • 북한 방송
    北, '대한민국' 에서 하루만에 다시 '괴뢰'로 호칭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이 다시 '남조선괴뢰군'이란 호칭을 사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2일 "대한민국 청와대 국가안보실 김관진 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과 판문점에서 긴급접촉을 가지게 된다"며 '대한민국'이란 호칭을 사용했다. 북한 매체는 이날 '남조선당국'이라는 표현도 함께 사용됐다. 조선중앙통신은 "남조선당국이 '지뢰폭발' 사건을 '북의 소행'으로 단정할 만한 명..
  • 남북고위급회담
    중국 관영 언론 "한반도 긴장완화 여지 있다"
    중국 관영 언론은 남북한 고위급 회담을 예의주시하면서 남북 관계에 "긴장 완화의 여지가 있다"며 협상 타결 가능성을 기대했다. 신화통신은 23일 '한반도 국면 어디로 가나'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익명의 분석가를 인용해 "남북한이 대치하면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지만 현 상황에서 이런 긴장은 아직 해소될 여지가 있다"고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남·북한이 상호 포격 사태로 냉각된 ..
  • 태풍 고니
    24일 태풍 '고니'…전국 '비소식' 최고 300㎜
    24일 전국은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GONI)'의 간접영향을 점차 받아 곳곳에서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2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이남 지방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8..
  • 연요한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이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에 아픔이 있는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마음이 어지럽고 아파 영혼이 괴로워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낙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시고 영혼을 구원해 주옵소서. 주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고 하..
  • 일곱 천사와 마지막 일곱 재앙(계시록15장)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진노의 일곱 대접 재앙들
    요한계시록의 중심 주제는 하나님은 교회를 핍박하는 이 세상을 심판하고 최종적으로 성도들을 구원한다는 것이다. 모두 22개 장으로 기록된 요한계시록의 본론부분에는 요한이 환상으로 본 세 가지 환난 그룹이 기록되어 있다...
  • 생명 근원이 연결되는 생명 열매
    생명의 근원은 예수님이십니다. 마가복음 11장 12-14절에 예수님은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뿌리부터 말라죽게 하십니다. 또한 요한복음 11장 38절부터 보면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썩은 냄새나는 나사로를 살리십니다...
  • 성자 이세종 생가 복구 준공식
    화순의 성자 이세종 생가 복구사업 준공
    기독교 동광원 수도회와 이세종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문화재예방관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신정훈 국회의원, 구충곤 화순군수, 이 선 군의회 의장, 문행주 도의원, 기념사업회 관계자, 면민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 필리핀 마닐라국제선교대회에서 이영훈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필리핀 마닐라국제선교대회에서 이영훈 목사 강연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21일 필리핀에서 개최된 ‘마닐라 국제선교대회 2015’의 개회 예배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마닐라 외곽 타이타이 지역에 위치한 한알의 밀알교회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성회는 ‘이 땅을 회복하소서! 그곳에 부흥이 있게 하소서!’란 주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