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 탈퇴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ECO(복음주의언약장로회) 소속의 선한목자교회와 PCUSA(미국장로교) 소속의 선한목자장로교회가 결국 법정으로 나가게 됐다. 고태형 담임목사와 성도 대다수가 속한 선한목자교회 측이 현재.. 
[이선규 목사 설교] 두려움에 쌓였을 때
본문의 주인공 다윗은 불레셋의 장군 골리앗을 물매 돌 몇 개로 상대하여 이스라엘에 승리를 안겨준 대 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는 민족의 영웅이었습니다. 사울은 이러한 다윗을 시기하여 제거 할 음모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국가적으로는 구국의 위인이요 거기다 자기사위인 다윗을 죽이려한 것입니다... 
"민족 화해와 평화 실현은 종교인의 이 시대 중요한 사명"
4일간의 마라톤 대화 끝에 남북관계가 극적 타결을 맞은 가운데, 종교인들이 모여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종교인 선언'을 발표할 계획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에서 북화해와 평화통.. 
“생명을 살린 가족의 얼굴을 그려봅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는 지난 8월 21일 금요일 오후 7시 서울시청 시민청 워크샵룸에서 뇌사 장기기증인의 유가족 모임인 도너패밀리 소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32가족, 58명이 참여했다... 
박상민 ‧ 황기순 ‘사랑더하기 국토대장정’ 성금 6,017만원 전달
가수 박상민 씨와 방송인 황기순 씨가 24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전국 8개 도시에서 진행된‘제14회 박상민ㆍ황기순의 사랑더하기 국토대장정’의 모금액 6,017만여 원을 전달했다... [25일 날씨] 흐리고 비…충청이남 비 후 갬
동해상으로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GONI)’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제주도는 오후에, 전라남도는 저녁에 동해안을 제외한 충청이남지방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하나된 한-몽 유소년야구대회, 그 뜨거운 우정이야기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2015년 8월 9일(일)~15일(토) 7일 동안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제3회 기아타이거즈배 유소년 야구대회(한-몽 친선경기)를 치렀다고 밝혔다. 올해 특별히 국내 야구동아리 3단체-광주아동복지협회, 전남아동복지협.. 
한동대, 행복기숙사 및 복지동 착공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24일 오후 4시 신축 생활관 부지인 은혜관 앞에서 행복기숙사와 복지동 착공식을 열었다... 
25일 전국이 태풍 '고니 (GONI)' 영향권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15호 태풍 고니가 북상하면서 오늘부터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5일 태풍 '고니(GONI)'는 이날 오전 일본 규슈 북서부 해안을 지나 오후에는 동해로 진출하면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 비는 제주도는 낮에, 전라남북도는 밤에 그치겠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사랑의교회 허물기 3년, 그 집요함의 실패, 사죄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지난 6일과 18일, 서울고등법원 제27형사부와 제25형사부는 교회재정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당했던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반대파의 재정신청에 대하여 잇달아 각각 기각함으로 오정현 목사의 무.. 
2018년부터 초등교과서 한자병기…300~600자 적절
2018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교과서에 300~600자 가량의 한자가 병기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자 국가교육과정개정연구위원장은 24일 오후 충북 청주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초등 한자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발제문에서.. 
美국무부 "남북회담 합의 환영…한미공조 지지"
미국 국무부는 24일(현지시간)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최근 군사적 긴장 국면을 해소하는 협상 타결에 성공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남북한 합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