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러방지법제정촉구국민운동연합 성명] “Pray for Faris"
    지난 13일 금요일 프랑스 파리에서 이슬람 테러단체 IS에 의해 무고한 시민들과 관광객 등 130여명이 무참해 살해되는 참극이 일어났다. 특히 부상자 100여명의 가운데는 중상자들이 많아 희생자들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소식에 전 세계 시민들이 함께 슬퍼하며 애도하고 있다..
  • NCCK, 현 정권의 시위 진압 비판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는 지난 14일 벌어진 경찰의 비정상적인 폭력으로 인해 백남기 씨가 중태에 빠진 사실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살인진압 자행한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최부옥
    [기장총회 논평] 파리 민간인 테러 사건에 대하여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 시내 중심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와 폭탄 테러 사건으로 인해 희생당한 무고한 시민들과 가족을 잃고 애통해하는 유가족들 위에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로고
    [NCCK 성명] 선한 일을 하며 평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지난 2015년 11월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프랑스 파리 6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총기, 폭탄 테러 사건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프랑스 현지에 있는 사람들은 공포와 두려움에 떨었고, 뉴스를 통해 사건을 접한 세계인들은 분노와 충격에 빠졌습니다..
  • 휴전선
    軍, DMZ 북한군 정밀 감시할 '센서' 개발
    비무장지대(DMZ)의 북한군 활동을 정밀 감시하기 위한 '무인지상감시센서'가 개발된다. 방위사업청은 방산업체 한화탈레스와 36억 원 규모의 무인지상감시센서 탐색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무인지상감시센서는 병력이 배치되지 않은 곳과 적의 예상 침투로, 감시 사각지대 등에 설치돼 적의 침입을 탐지하고 이를 지휘부에 전달하는 장비다...
  • 구글
    구글 ,국내 일부 이메일 서비스 보안 '제로'
    국내 인터넷 업체의 이메일 암호화 수준이 낮아 정보유출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구글이 발간하는 투명성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가 운영하는 다음 메일(hanmail.net, daum.net), SK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메일(nate.com) 계정으로 이메일을 주고받는 경우 보안 수준은 0%였다. 이는 해당 계정이 다른 계정으로 이메일을 전송할 때 전혀 암호화하지 않은 상태..
  • 석촌호수
    석촌호수 주변 지반안정 본격 검증 착수
    국민안전처는 17일 안전처·서울시·송파구·롯데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석촌호수 주변 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하고 인근 지역 지반 안정성 검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석촌호수 수위저하 현상에 대해 외부 연구자에게 안정성 조사 용역을 맡긴 결과를 토대로 지반 안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국회 등에서 용역의 신뢰성을 놓고 논란이 지속되자 지하수 유출량..
  • edm유학센터 영어 캠프
    조기 유학…8년 만에 3분의1로 급감
    조기 유학 열풍이 잦아들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14학년도(작년 3월∼올해 2월)에 유학을 목적으로 외국으로 출국한 학생은 초등학생 4천455명, 중학생 3천729명, 고등학생 2천723명 등 총 1만 907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 학년도 1만 2천374명(초 5천154명, 중 4천377명, 고 2천843명)에 비해 약 12% 줄어든 수치다...
  • 이주열
    이주열 "신흥국 위험 요인은 과도한 민간 부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7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 최고경영자(CEO) 대상 조찬간담회에서 "신흥국이 지금 안고 있는 위험 중 하나가 과도한 민간신용(부채)"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과거 금융위기를 보면 하나같이 과도한 민간의 신용공급이 있었다면서 신흥국에서 최근 급속히 불어나고 있는 가계 부채에 대한 경계감을 나타냈다...
  • 조계사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조계사 피신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조계사로 피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노총은 16일 "한상균 위원장이 현재 조계사로 피신해 조계사 측에 신변보호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지난 4~5월 민주노총 총파업 등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