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날씨] 흐려져 비…동해안 흐리고 비 또는 눈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점차 흐려져 밤부터 서울.경기 및 충청남도에 비가 오겠고 자정 전후 전국으로 확대 되겠습니다. 강원도영동과 경상북도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강원산간 및 강원도동해안, 경북북부 눈 또는 비)가 오겠습니다...
  • 조성노
    [조성노 칼럼] 그리스도로 옷 입자!
    늦가을이기도 하고 초겨울이기도 한 11월이 잠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11월 중하순의 늦은 오후, 무심코 달력을 바라보다 벌써 한 해가 거의 다 저물..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삶의 목적을 이 땅에 두지 않겠습니다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우리도 이 땅의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세계로 날아오르고 싶습니다. 지극히 작은 것들에 매어 근심과 걱정으로 날이 새고 지는 삶에서 벗어나 보다 멀리 보다 높이 날아오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 공화당 내 프리덤 코커스 소속인 데이브 브랫 의원(가운데)과 도널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와 프리덤 코커스가 뜨는 이유
    하지만 지난해 6월 버지니아 제7지역구 공화당 하원의원 후보를 정하는 경선에서 당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로 당내 서열 2위인 에릭 캔터를 물리치면서 미국 정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1899년 당 원내대표 자리가 생긴 이래 현역 당 원내대표가 선거 본선도 아닌 당내 경선에서 패배한 것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 김영삼
    주요 외신들,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긴급타전
    세계 주요 외신들은 제14대 한국 대통령을 지낸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를 긴급기사로 타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22일 오전 1시 7분(서울시간) '김영삼 전 한국 대통령 서거'라는 짧은 제목으로 첫 기사를 내보냈다. AP통신은 오전 2시 9분 서울발 기사로 "김영삼 전 한국 대통령이 87세를 일기로 서거했다"는 내용의 서울대병원의 공식 발표를 긴급기사로 보도했다...
  • 김영삼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향년 88세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을 지낸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22일 새벽 서거했다. 향년 88세.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0시 22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패혈증과 급성심부전으로 숨을 거뒀다고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이 이날 긴급 브리핑에서 밝혔다.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고인께서는 지난 19일 고열로 입원하셨으며 상태가 악화돼 21일 오후 중환자실로 이송해 ..
  • 거리행진
    경찰, '폭력시위주도' 민노총 등 8개단체 '압수수색'
    경찰이 2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민주노총 등 8개단체 12개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발생한 불법·폭력시위 사전 모의 여부와 배후세력을 밝히기 위해로..
  • [주말날씨] 맑다 흐려짐
    중국 북동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8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