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정부, '연쇄테러' 프랑스 여행경보 발령
    정부가 14일 프랑스 전역에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외교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해 프랑스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파리와 수도권(일드프랑스) 지역에는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를, 본토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는 1단계인 '여행유의'를 발령했다...
  • 파리테러
    파리 축구장 테러범…시리아 여권 소지
    파리 자살폭탄 테러범의 몸에서 시리아 여권이 발견됐다. 로이터, AFP 등은 14일 이같이 전하면서 이 테러범은 지난 10월 3일 난민 지위로 그리스 레로스섬으로 입국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 여권은 프랑스와 독일의 친선 경기가 열린 프랑스 국립경기장 인근에서 자살폭탄테러를 저지른 테러범의 몸에서 발견됐다...
  • 파리테러
    IS "테러 우리가 했다"....반 이슬람국가 위협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파리 연쇄 테러는 자신들의 소행이라면서 반 이슬람국가를 위협했다. AP, AFP, 로이터 등 외신들은 14일(현지시간) IS가 인터넷에 아랍어와 프랑스어로 된 성명을 통해 IS전사들이 자살폭탄 벨트와 자동소총으로 무장하고 전날 밤 파리를 공격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파리에서는 13일 밤부터 14일 새벽에 걸쳐, 6곳에서 총기 난사와 자살폭탄..
  • 오바마
    오바마 "파리 테러는 전인류에 대한 공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에 대해 "무고한 시민을 위협하는 무도한 시도로서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사건 발생 직후 국가안보·대테러담당 보좌관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나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 파리테러
    파리, 연쇄테러 60명사망·인질극...이슬람극단주의 가능성
    프랑스 파리에서 13일 밤(현지시간) 총기난사와 폭발, 콘서트홀 인질극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60여명이 숨지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했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이날 긴급 각료회의를 열고 프랑스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TV 연설을 통해 "파리에 전대미문의 테러 공격이 있었다"며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규탄했다...
  • 파리테러
    파리 중심가서 총격·폭발·인질극…사망자 60여명
    프랑스 파리에서 13일 밤(현지시간) 총기난사와 폭발, 콘서트홀 인질극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최소 35명이 사망했다. 프랑스 방송들은 사망자 수가 60명이 넘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또 콘서트홀에서는 현재 무장괴한들이 인질극을 벌이고 있으며, 현장에는 약 100명이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 북한군
    미국, 미얀마 주재 북한대사 제재명단에 추가
    미국 재무부가 불법 무기거래에 관여한 혐의로 미얀마 주재 김석철 북한대사를 제재명단에 추가했다. 미국이 북한의 현직 대사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것은 처음으로 이례적인 일이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3일(현지시간) 김석철 대사가 미국의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조선광업개발회사(KOMID)와 연관이 있다면서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 파리테러
    프랑스 파리서 총격·폭발…최소 26명 사망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서 13일(현지시간) 총격과 폭발 등으로 최소 26명이 숨졌다. BBC 등 유럽 언론들은 이날 최소 1명의 무장괴한이 파리 중심가에 있는 '캉보주(Cambodge)' 레스토랑에서 자동소총을 발사해 여러 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이밖에 이날 프랑스와 독일 축구팀의 친선경기가 치러지는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 인근 술집에서 1차례 폭발이 발생했다. 프랑스 언..
  • 필리핀 태풍
    일본 규슈 남부 해안 규모 7.0 강진
    일본 규슈 남부 해안에서 14일 새벽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 조사국 (USGS)은 이날 오전 5시51분(현지시간) 마쿠라자키에서 남서쪽 159㎞ 떨어진 지하 10㎞ 지점에서 예비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JMA)은 가고시마현 서부 인근 해상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 파리
    파리 중심가에서 총격·폭발·인질극....최소 18명 사망
    프랑스 파리에서 13일 밤(현지시간) 총격·폭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18명 이상이 숨졌다. 파리 현지 방송 BSM-TV는 이날 제10구에 있는 식당에서 총격 여러 건이 발생해 적어도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총격범들은 칼라시니코프 소총을 사용했으며, 범행 후 달아났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BFM-TV는 비슷한 시간에 파리의 스타디움 근처에 있는 술집에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