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5일, 이른 아침 6시50분부터 2시간 동안 요양보호사와 치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한다. 방문요양 센터의 관리 책임자 때문이기도 하지만, 차량이 없는 요양보호사를 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 6000원도 아닌, 월 6000원 하는 수당도 신청할 수 없다. 시설장인 사회복지사는 청구할 수 없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어서 고혈압 관계로 정기적 혈액 투석하는 할아버지 차량지원을 위해.. [13일 날씨] 서울, 경기, 강원도영서 새벽 한때 비 / 그 밖의 전국 : 가끔 구름많음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산둥반도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는 흐리고 새벽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
미국 풀러신대원 교수 김세윤이 방한하여 2016년 4월 강연을 통해 "칭의의 온전한 수확은 종말에 유보돼 있다", "칭의와 윤리(성화)는 하나의 통합체로서 서로 분리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펼쳐 화제가 됐다. 2015년 10월 소망교회에서 그는 '사도 바울의 복음'을 주제로 "칭의론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하나님 나라)의 틀 안에서 이해돼야 바울의 복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며 "칭의는.. [12일 날씨] 대체로 맑음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신임회장 심상법 교수 "학회 차원 통일포럼 개최할 것"
한국복음주의신학회(KETS)는 지난 2016년 4월 30일(토)에 백석대학교 백석아트홀에서 350여명의 신학자들과 학생들이 모여 “평화동일과 한국교회의 과제”란 주제로 제67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가졌다. 김병연 교수(서울대)와 허문영 교수(통일연구원)의 주제 강연과 100분 토론을 통해 평화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과 정부 뿐 아니라 민간 차원의 역할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되었다... 
“소셜미디어 시대, 언론과 한국교회의 대응 전략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채영남 목사) 총회특별위원회 ‘한국교회언론홍보 위원회‘의 협력으로 지난 12월 14일 설립된 ’한국교회언론연구소‘가 창립 후 처음으로 정기포럼을 개최한다. “소셜미디어 시대의 언론과 한국교회의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열리는 것... 
[평화칼럼] 그 꽃
"위대한 국민" 칭송을 받은 광폭열정의 4.13 제20대 총선이 지난 이후 15일, 정당 언론 정부 모두 그 결과를 종합분석하면서 향후 예측과 함께 의미심장한 행보들이 분주하다. 기분 좋은 일이며, 희망이 보이는 이 국민적 긍지는 이제 모두에게 책임 있는 행동을 기대하며, 내일의 심판을 준비하고 눈 부릅떠 지켜보고 있다... 
[건사연 칼럼] 친동성애 세력들은 선량한 시민들의 동성애 비판에 대해 더 이상의 억압과 협박을 멈추라
최근 경향신문에서 우리 사회에서 혐오를 조장하는 세력으로 정계와 재계 그리고 개신교계를 지목하며 비판한 동성애자 나영(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의 기고를 실었다. 글의 요지는 동성애를 비판하는 세력들은 단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연대이며, 불법과 비리, 혐오로 얼룩져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의 동성애에 대한 혐오는 다른 소수 약자에 대한 혐오로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다... [11일 날씨] 점차 맑아짐 / 강원영동, 경상남북도 비 후 갬
동해상에 위치하는 저기압으로부터 벗어나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강원영서를 포함한 서쪽지역에는 아침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강원영동과 경상남북도는 아침까지, 경북동해안은 낮까지 비가 오다 그치겠습니다... 
[오직예수사랑선교회] 미국 정부와 주한미국대사관에 대한 동성애 옹호 조장 정책 중단 촉구 기자회견 전문
우리는 미국 대사관의 발전을 바랍니다. 우리는 한국에서우리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전국적인 기독교 단체입니다... 
[군대 동성애 허용 결사 반대 탄원문]
지난 4월 28일 선고하겠다고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 이틀 전에 올려놓고서 정작 선고를 연기한 이유에 대해 납득할 수 없습니다. 판결문까지 확정했을 텐데, 대체 무슨 일이 발생했기에 선고일 당일에 갑자기 선고를 연기했는지 궁금합니다.. 
[G&F미니스트리 항의서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미풍 양속을 분쇄하는 폭거와 불법적인 내정 간섭을 중단하고, 리퍼트 대사를 소환하라!
그러나, 작금 귀국 정부가 작년 6월 9일 한국 서울 광장에서 열렸던 동성애퀴어 음란집회에 대사를 파견, 고무 선동한 이후 일련의 내정간섭을 자행한 소식은 한국민들을 매우 실망을 넘어 크게 분노케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