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헌법재판소(소장 : 박한철 이하 헌재)에서는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군형법 제 92조의 5(2012헌바258)'에 대한 위헌심사에서 대다수 국민의 정서를 감안하여 계간(항문성교)을 처벌하는 군형법에 대한, 합헌 판결을 빠른 시일안에 내려주길 바라며 강력히 촉구한다... 
[반동연 논평] NCCK는 각성하여 한국교회 앞에 사죄하고, 김조광수 감독은 회개하고 동성애에서 돌이켜야
지난 4월 28일 오후 6시 김조광수씨를 이야기마당에 초청한 NCCK를 규탄하고 각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반대집회가 기독교회관 앞과 길 건너편에서 개최되었다. 예장통합동성애비상대책위원회 주최로 40여개 반동성애단체 및 탈동성애단체.. [건전신앙수호연대 성명서]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사용 재승인으로 동성애를 조장하며 탈동성애자인권 유린하는 박원순 시장은 즉각 사퇴하라!
서구의 비윤리적 성문화인 동성애를 반대하는 대다수 국민들의 강력한 반대를 무시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동성애퀴어축제 장소로 서울광장 사용을 승인함으로 국민을 무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박시장은 서울광장 사용이.. 
[조성노 칼럼] 유대인 엄마의 아기 목욕 기도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자녀를 13세, 성인식 때까지만 부모에게 맡기셨다고 믿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온전한 유대인으로 키워 성인식 때 다시 하나님께 돌려드린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맡기신 자녀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주말날씨] 구름많고 일부 지역 비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북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중북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경기북부와, 경원북부, 서울은 아침부터 밤 사이에 비가 오겠으며, 소강상태를 보일 때.. 
[아침을 여는 기도] 마리아처럼 새벽에 주께로 갑니다. 빈 무덤 내게 보이사 날 가르치소서
믿어 확신하여 기쁘게 살아갑니다. 새 마음을 주셔서 저를 새롭게 하시기에 날마다 감사드립니다, 그냥 감사하고 그저 감격합니다. 행복합니다. 구원의 감격입니다.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29일 날씨] 점차 맑아짐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남북도는 아침까지 구름이 많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으로 1.0~3.0m, 남해상으로 1.0~2.5m, 서해로 1.0~2.0m으로 일겠습니다... 
[평화칼럼] 북한을 위해 씨를 뿌리며 울라
동방의 시온,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과 북한을 위해 울어야 합니다. 왜 통일이 안 됩니까?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고 하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지 않기 때문에 기쁨..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박대통령의 이란 방문기간 히잡 착용은 한국의 굴욕, 국제적 웃음거리
박근혜 대통령은 이란 정부의 초청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3일 까지 이란을 국빈방문한다.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962년 이란과의 수교 이후, 54년 만에 처음이다. 236명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도 함께 한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진보 신문 한겨레의 염려, 한국교회를 두려워하지 말고, 국가의 미래를 염려하라
진보계를 대변하는 한겨레신문이 4월 26일자 <사설>을 통하여 “혐오 앞세운 ‘극우 기독교’ 정치화, 위험하다”는 제하의 글을 올렸다. 그 내용을 보면, 가관이다. ‘극우 기독교 정당이 활개 치는 것은 우리 사회의 건강한 상식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장헌일 칼럼] 20대 국회는 2030청년세대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현재 우리나라 15~29세 청년 실업률은 12.5%, 56만 명으로 3분의 1이 비정규직이 될 역대 최고 수준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는 정치권에 고개를 돌린 결과 지난 17·18대 대선, 19대 총선에서 투표율이 가장 낮은 세대가.. 
[개척목회칼럼] 개척 2주년의 감사
나름대로 꼼꼼하게 개척을 준비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너무도 달랐다.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지만 현실을 경험하지 않고는 전혀 알 수 없는 무엇이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지 참으로 답답해서 견딜 수 없는 눌림 때문에 많이도 고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