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두 사람은 독일의 현직 총리와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둘 다 과거 분단시대의 동독 출신입니다. 동독 공산주의 체제 하에서 태어나고 교육을 받고 성인이 된 사람들입니다. 훗날 우리도 통일이 되어 북한 출신의 대통령 후보가.. 
[동성애 반대 설교] 동성애, 왜 반대하는가 (롬1:24-27)
2013년 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씨가 공개적으로 동성결혼을 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몇몇 동성애자들과 지인들만 참석하였는데, 그들의 공개적인 동성애 결혼은 언론의 관심을 크게 불러 일으켰습니다. 더구나 김조광수 커플은 동성결혼을 합법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혼인 신고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서대문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받아주지 않자 행정소송을 했습니다. 물론..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주님 참 사랑 햇빛과 같으니 그 사랑 내게 비추사 뜨겁게 하소서
하나님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불신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들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리고 불순종의 죄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고 피한 죄를 용서하옵소서. 하나님의 음.. 
[신간소개] 성령에 대한 바른 이해
당신은 성령 충만한가? 성령의 임재를 경험했는가? 그동안 한국 교회는 성령에 대한 왜곡된 시각과 가르침으로 크고 작은 혼란을 야기해 왔다. 이는 곧 성령의 바른 이해를 가린 채 은사우월주의, 번영신학으로 번져 교회와 성도들을 혼란케 했다.. ![[표지]잊지않았다_최종](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41209/_.jpg?w=188&h=125&l=50&t=40)
[신간소개] 잊지 않았다
2012년 11월 3일, 평범한 11월의 어느 날이 누구에게는 잊지 못할 순간이 되었다. 여행 사업을 하던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는 단체 관광객들과 함께 여느 날처럼 북한을 방문해 투어 중이었다. 이미 수차례 방문을 했고 정부 관계자들과도.. [10일 날씨] 대체로 맑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2도가 되겠습니다... 
[채영삼 칼럼] 바울의 칭의의 복음과 공동서신의 하모니
초기 교회에 있어서, 바울의 칭의의 복음이나 '오직 은혜'의 복음을 '오해'했던 자들이 분명 있었다. 바울 자신도 예상했지만, 실제로 그런 자들이 있었고, 이들은 후에 '거짓교사들'에 가까워진 모습으로 나타난다... 
[기획]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와 한국교회 대응 - ②합심(合心)
기독교계는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축제가 열리는 것을 반대한다는 의견서를 서울시장에게 전달했고 시민단체들도 서울광장 사용시행규칙에 위반되는 동성애 축제를 대다수의 서울시민이 반대한다는 내용의 항의문을 전달했다. 그리고 십여 차례에 걸친 기자회견과 1인 시위, 국민대회 등으로 서울시장에게 분명한 반대 의사를 전달했으나 다 거절되었다... 
[평화칼럼] 화해와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제가 자란 어린 시절이 북한에서의 일제 및 공산 치하의 시절이었고, 제가 자란 청소년 시절이 남한에서의 6.25 전쟁과 피난 시절이었으며, 제가 지낸 미국 유학 시절이 주로 보수신학 연구에 전념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저는 1980년대까지 반일, 반북..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II)
죄와 구원에 대한 진지한 갈등과 체험없는 신자에게 칭의 교리가 가르치게 될 때 칭의교리는 나태하고 방종한 삶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도 있다. 죄에 대한 고민과 갈등이 없이 칭의 교리를 받은 자들은 칭의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못하고 선한 열매에는 아무런 관심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세례받고 교회에 적을 올렸으나 성화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명목적 신자들(nominal Christians)..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경찰, 서울광장 퀴어집회 공연음란행위를 철저히 단속해야
오는 1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또 다시 퀴어집회가 열린다. 금번 서울 광장 집회는 두 번째인데, 지난 해 퀴어집회를 보면, 참가자 일부는 대중 앞에서 전라(全裸)에 가까운 모습이라서, 이를 참관한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 
"서울시가 퀴어축제에 서울광장 사용 허용한 것은 국가기관이 동성애 조장한 것"
서울시가 오는 6월 11일 서울광장 동성애자들의 문화축제인 퀴어문화축제(Korea Queer Festival)를 허가하였다. 과거에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을 게이나 레즈비언으로 표현했으나 최근에서 퀴어(Queer)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퀴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