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팀켈러의탕부하나님
    [신간소개]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영적 불모지인 뉴욕 한복판에서 일궈 낸 사역을 통해 도심 목회 및 교회 개척의 새로운 청사진을 보여 준 동시에,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룬 명저로..
  • 김광연 교수(숭실대, 한국생명윤리학회 이사)
    [김광연 칼럼] 배아줄기세포 연구와 배아의 지위
    생명공학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인류는 유한한 삶에서 벗어나 마침내 무한한 삶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질병치료를 위해 생명공학자들은 복제 기술을 선보이고 그 기술이 인간에게도 적용되었다. 복제 양 돌리(Dolly)가 태어난 뒤, 생명복제 기술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였다. 지금은..
  • 영어예배 ' 찬양 인도자' 에스더 소 자매
    [심드림의 촌철活인] 기도 그리고 '선한' 기독인
    지난 10일 주일 1부 예배 때 대표기도를 하였습니다. "…이 땅에 찾아 온 이주민들을 돌보게 하소서…" 그리고 오후 영어예배에 참석했는데 미국에서 온 에스더 소 자매가 찬양하는데.... 입술 안쪽 앞니 색깔이 이상해서 물어보니... 신경이 죽어서... 변색되었다고 하더군요...
  • [13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남부 비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는 아침까지 비가 오다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 채영삼
    [채영삼 칼럼] 이것을 무시하지 말라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상식이나 정당한 법을 어겨서는 안된다. 특권은 없다. 나는 기도하는 사람이고, 나는 성경을 아는 사람이고, 나는 구원받은 사람이니까, 나는 좀 특별하니까, 세상의 법이나 규칙 따위는 예외라고,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 다시 사명이다
    [신간소개] 다시, 사명이다
    대부분의 성도들은 '사명'을 몇몇 선택 받은 이들의 몫으로 여기고 있거나, 혹은 해도 되고 안해도 상관없는 선택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그나마도 사명을 강조했던 시기는 청소년기와 청년기 정도? 젊은 시절 한 때 품었던 꿈 정도로 치부하는 이도 있다..
  • NCCK 주최로 열린 정세균 국회의장 간담회를 마치고.
    정세균 의장 "비리, 부정부패 엄단할 것"
    정세균 국회의장은 12일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등은 국민 불신의 원인이 될 우려가 있다면서 비리와 부정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처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세균 의장은 이날 아침 서울 정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주최로 열린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이른바 방탄 국회는 국회가 범법자를 비호하는 셈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