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윤길수 목사)는 최저임금위원회의 2017년 최저임금 결정시한(6.28)을 앞두고 “최저임금 1만원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24일 날씨] 흐려져 비 후 갬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어 밤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심드림의 촌철活인] 레ㆍ알ㆍ웃ㆍ음
어제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님 따라 여의도에 갔습니다. 엄용수 씨(대한민국코미디언협회장)를 만났습니다. 그는 겸손하고 또 정말 좋은 사람입디다. 그런데 모두들 인상 오만상 찌푸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디어 짜내랴.‥ 기발한 후배들 날로 치고 올라오지‥. 얼마나 힘들겠어요?.. [23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제주도 구름많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가 되겠습니다... 
[한교연 6.25 66주년 성명서]
6.25 전쟁 발발 66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국군장병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목숨을 바쳐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과 그 유가족, 인류 평화를 위해 함께 싸워준 UN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한기총 성명서] 귀순 종업원의 신변은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탈북자들은 무엇보다 신변에 대한 안전이 반드시 필요한 대상이다. 이들의 신변이 노출되는 순간 직접적인 생사(生死)의 위험에 빠질 뿐 아니라 가족들이나 주변이 곤경에 처하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22일 날씨] 비 후 갬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서울, 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0도가 되겠습니다... 
[신간소개] 말씀으로 토론하라 - 교회 하브루타
'어떻게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심어주어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고민일 것이다. 그동안 교회는 각종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교회를 부흥시키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평화칼럼] 전쟁 없는 한반도
유월이면 어김없이 우리의 골목길을 단장하는 붉은 담쟁이 장미들을 쉽게 만납니다. 유월에 만나는 담쟁이 장미들은 아직도 한반도에서 현재형인 유월의 전쟁 트라우마를 어루만져 주는 듯합니다. 덩굴로 피어나는 장미들의 은은한 향기에서 한반도의.. 
[세기총 성명서] 6·25 66주년…"평화를 노래하라"
6·25 전쟁 발발 66주년이 되는 6월에, 목숨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과 그 유가족들 그리고 인류 평화를 위해 함께 싸워준 유엔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심드림의 촌철活인] 강할 ‘약(弱)’
우리 집 거실 벽에 걸어놓은 벽시계 - 설치 창작품… 강할 ‘약’ 시계입니다. 겉 사람은 날로 쇠퇴하나… 속 사람은 예수님의 보혈로 인해 날로 강해지니… - 환난을 두려워말자 - 이 땅의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더라도 늙음과 죽음을 두려워말자.. 
[아침을 여는 기도]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날마다 호흡을 하면서도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같이 생명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산 때가 많았습니다. 날마다 그 은혜 속에서 살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온 천하를 얻는 것보다 영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