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15일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교개협)가 김기동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감독지위부존재확인 본안 소송'(2017가합112004)에서 김 목사의 감독 복귀가 불법이라는 교개협의 주장을 인용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날마다 복된 만남
서로에게 베푸는 사랑이 더욱 풍성해 가게 하옵소서.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며 능력으로 모든 선한 뜻과 믿음의 행위를 완성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자신의 자리에 안주하지 말게 하옵소서. 세상의 소유나 명예 저쪽에 있는 것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열등의식이나 패배의식에 갇혀 있지 말게 하옵소서. 마음의 상처,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16일 날씨] 구름많음 / 전라북도, 경북남부 흐린 후 갬 /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비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제주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부지방, 경북북부는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전라북도, 경북남부는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에 점차 개겠습니다.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고, 늦은오후에서 저녁사이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15일 날씨] 점차 구름많아짐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8도를 예상합니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오는 12월 1일 '창립 21주년 기념 세미나'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권오용)는 오는 12월 1일 오후1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산정현 교회에서 ‘창립21주년 기념 세미나’을 개최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마라나 타! 어서 오십시오
참 진리와 참 사랑의 세상, 영원한 평화의 세상에서 살게 하옵소서. 새로운 창조의 시작입니다. 희망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제 성실하게 사랑과 진리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을 두려워하며 살아온 저에게 승리의 태양빛을 비쳐주옵소서. 불로 모든 것을 심판할 날이 다가오지만, 외양간에 매여 있던 소가 풀려 뛰어 나오듯 승리의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14일 날씨] 대체로 맑음 / 강원영동, 경상동해안 비 후 갬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가끔 비(강원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성락교회 ‘구리예배당 교회출입 및 예배 방해금지가처분‘ 인용
서울고등법원이 1심 결정 중 교회 측의 패소부분에서 취소한 내용을 살펴보면, “성락교회 구리예배당 건물에 교회측 교인들이 출입하는 행위 및 예배를 위해 예배당 건물을 사용하는 행위를 방해하는 행위”를 금지하라는 것이고, “2층에서 교회측 교인들이 진행하는 예배 행위와 이를 위해 3층 방송실의 사용을 방해하는 행위”를 금지하라는 것이다... [13일 날씨] 대체로 맑음 / 강원영서, 경상내륙 가끔 흐림 / 동해안 흐려져 비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서쪽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쪽지방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흐리겠고, 강원영동은 아침부터, 경상해안은 낮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14일) 오후까지 내리겠습니다... 
법원 “성락교회 교개협 목사들, 사택 퇴거 이유 없다”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교개협) 목회자들이 거주 중인 사택에서 퇴거할 필요가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교개협 목회자들에 대한 김기동 목사 측(교회 측)이 행한 파면이 “효력 없음”을 전제로, 사택에 대한 사용대차계약 종료를 주장하는 교회 측 주장을 기각했다... [12일 날씨] 대체로 맑음 /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흐려져 비 / 경남남해안, 제주도 비 후 갬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경남남해안과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남남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점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죽으면 사는 삶" (롬6:1-11)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다는 것은 율법이 죄인에게 임할 때에 자기 다죄를 깨닫게 되고 죄를 깨닫게 되니 불가불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고 돌아오니 은혜가 넘쳤다는 것이다 그러면 .은혜가 넘쳤다고 해서 죄를 지어도 될까? 바울은 본문에서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