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훈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인자(人子) 사람의 아들 5-8
    아기 예수가 어린 양을 두 손으로 잡고 놀고있다. 양은 성질이 온순한 순둥이다. 더구나 어린 양은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에게는 매혹적인 놀이상대이다. 엄마 마리아가 "아가야 이리 온.."하고 두 팔을 내밀자 아기는 손에 잡은 양을 놓지않고 엄마를 돌아보며..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어머니처럼 생명을 주시고
    성령님을 저에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성령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령님의 감동으로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님의 이름으로 구할 때에 무엇이든 이루어주시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옵소서. 저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마시고 반드시 저를 찾아주시옵소서. 진리의 성령을 보내시어 저와 함께 동행 하옵소서. 성령님이 저와 함께 하시고..
  • 조덕영박사
    [창조신학칼럼] 케플러, 목사가 되려했던 위대한 천문학자
    지구나 화성과 같은 태양계 행성이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다는 것은 오늘날 어른들뿐 아니라 어린 학생들도 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들 행성이 태양의 주위를 단순히 원형으로 도는 것이 아니라 태양을 초점으로 하여 타원의 궤도를 그린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행성에 관한 케플러의 법칙 가운데 하나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주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거룩하신 영께서 눈을 여시고 진리를 밝히 알게 하옵소서. 저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성령님께서 믿게 하옵소서. 다락방에 제자들이 모여 회개기도 할 때에 성령님께서 임하셨습니다. 성령님을 사모하며 기다릴 때에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따라 부족함 없이 살게 하옵소서. 나가 입을 크게 열어서..
  • 시온성교회바르게기도모임 성도들이 담임목사의 비성경적 행위를 바로 잡아 줄 것을 요구하며 기성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안용식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김해제일교회 앞에서 8일 시위를 벌였다. 총회 이대위는 앞서 이천 시온성교회 A목사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던 바 있다.
    시온성교회바르게기도모임,김해제일교회 앞 시위 벌여
    시온성교회바르게기도모임 성도들이 담임목사의 비성경적 행위를 바로 잡아 줄 것을 요구하며 기성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안용식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김해제일교회 앞에서 8일 시위를 벌였다. 총회 이대위는 앞서 이천 시온성교회 A목사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던 바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진정한 부자로 만들어 주옵소서. 돈을 따라다니다 길을 잃어 고통을 겪지 않도록 저를 지켜주옵소서. 돈은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재물에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모든 것을 잃고 멸망할까 두렵습니다. 욕망의 절반이 성취할 때 저의 고통은 두 배가 될 것입니다.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게 하옵소서. 유혹에 빠지고 올가미에 걸리고 어리석은 온갖 욕심에 사..
  • 김영한박사
    [김영한 칼럼] 3·1운동과 한국교회, 개혁신학적 성찰(IX)
    오늘날 한국교회는 130여 년 동안의 양적 성장과 사회적 기반 확충 가운데서 개인주의와 개교회주의로 변질되어 분열된 모습을 극복해야 한다. 자발적 희생, 공공성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 복음이 전파 된지 불과 30여년 만에 초기 기독교가 3·1운동에서처럼 복음이 그처럼 한국사회에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이것은..
  • 배경락목사
    [배경락 칼럼] 성경 속 노마드
    나는 가끔 고향을 떠나는 아브라함의 심정이 어떨까 상상해본다. 그가 살았던 갈대아 우르는 당대 가장 발달한 문명을 갖춘 도시였다. 문화가 발달하고, 살기에 편리한 시설들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던 도시였다. 미국에 와 보니 미국에 정주하는 사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미국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는 것을..
  • [부고] 김훈 장로(한교연 기획홍보실장) 빙부상
    김훈 장로(전 한국기독공보 편집국장, 한국교회연합 기획홍보실장)의 빙부 안병우 성도가 지난 5월 28일 88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30일 강동경희대병원에서 발인해 경기도 광주 가족납골당에 안장됐다...
  • 조덕영박사
    [창조신학칼럼] 현대수학의 개척자 오일러의 신앙
    창조주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다. 성경의 성막과 성전과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의 치밀한 명령에 따라 만들어졌다. 우주에 편만한 조화와 대칭과 상호의존성은 창조주 하나님이 질서의 하나님이심을 선포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다듬고 자르고 북돋아
    하늘의 있는 집을 갈망합니다. 죽을 것을 생명으로 삼키게 하옵소서. 땅에 있는 집이 무너질 때 하나님이 지으신 하늘의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님께서 보증이 되시어 제게 승리가 있게 하옵소서. 저의 목숨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를 알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낱 입김에 불과합니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