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1일 사랑의교회는 그 동안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수년 간 예배당을 지어 헌당식을 가졌다. KBS1은 이를 27일 저녁 메인 9시 뉴스에서, 뉴스 첫 꼭지로 사랑의교회 헌당(獻堂)을 부정적으로 채우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이를 보는 시청자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창조신학칼럼] 다윈의 진화론을 반박한 천재 과학자, 맥스웰
과학사를 보면, 뛰어난 과학자였으면서도 그가 연구한 분야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이거나 학문 자체가 대중과 친근하지 않다는 이유로 일반인들에게 그 업적이 평가 절하되어 있는 인물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 과학자들일수록 아주 심오하고 뛰어난 업적들을 일군 과학자들인 경우가 많다. 사실 이들이야말로 과학의 천재들이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교육을 정치적 이념으로 몰아가면 안 된다
최근 지방 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사고)의 평가 커트라인을 갑자기 높이면서, 재지정을 취소하는 결정을 하여,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분노케 하고, 국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배경락 칼럼] 사랑이 없으면 (2)
희련이를 만난 것은 중3 때였다. 여자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리더십을 갖춘 친구는 언제나 내게 든든한 버팀목 같았다. 불행하게도 큰 형이 중풍을 맞아 쓰러지면서, 가세가 기울었다. 잘 살던 친구가 가난의 늪으로 떨어졌지만, 비굴하거나 기죽지 않고 언제나 당당하였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하나님을 신실하게 의지했던 친구는 신학교를 들어가고 전도사가..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7 형이 넘겨준 카네이션 꽃
라파엘의 유화 '어린 세례요한과 함께 있는 마돈나와 아기 예수'는 성가족의 관계를 보여주는 사랑받는 성서화이다. 성모는 방에서 의자에 앉아 무릎 위에 아기 예수를 안고 있으며 두 팔을 벌려 예수와 세례요한을 감싸고 있다. 아기 예수는 어린 세례요한으로부터 방금 건네받은 꽃을 들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파란 하늘 영롱한 빛이 너무도 찬란하게 빛나는 이 아름다운 계절을 사랑의 색깔로 살게 하옵소서. 그윽한 향기와 함께 맑은 꽃처럼 날마다 아름다움으로 꽃피우게 하옵소서.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칭찬을 듣고 싶습니다. 성실하게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습니다. 철저하게 영성과 도덕성을 갖추어서 주님 일꾼의 자격을 얻게 하옵소서. 저는 모든 사람들.. 
[창조신학칼럼] 아인슈타인이 극찬한 인류 최고 과학자, 패러데이
역사상 인류가 찾아내고 만든 것들 가운데 우리들 일상생활에 가장 큰 변화와 영향을 준 것은 전기의 이용이다. 오늘날의 교통, 통신 문명이나 대형 빌딩, 공장, 아파트, 대형 쇼핑 센타 등은 모두 전기 문명의 덕택이다. 컴퓨터, 텔레비전과 같은 다양한 전자 제품들도 모두 전기의 덕분이고, 가정의 모든 일상생활도 이제는 전기가 없으면 하루도 견.. 
[아침을 여는 기도] 맑은 향기를 온 천지에 날리네
성령님께서 친밀하고도 가깝게 저와 함께 계시옵소서. 우리를 놀라게 하시고 기뻐하게도 하시는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의 현존이십니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요3:6) 힘으로도 지식으로도 거듭날 수 없습니다. 오로지 주님의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예수 안에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으로 죄와 죽..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6 엄마 대신 뱀을 꽉 밟을게요.
뱀의 머리를 밟고 있는 엄마의 발 위에 아기도 함께 발을 올려 뱀의 머리를 꽉 밟고 있다. 카라바조가 그린 이 그림의 주인공은 엄마 마리아와 아기 예수이다. 아기의 외할머니인 안나는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세로 이 광경을 내려다보고 있다... 
[정진오 칼럼] 분당우리교회 정진영 목사를 비난하는 이들에게 고함
최근 (2019년 6월 9일)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교회의 하나인 분당 우리교회 한 부목사의 동성애 관련 설교가 한국 기독교계 뿐만 아니라, 미국 한인 사회에도 전해지며 큰 논란이 되었다. 필자도 몇 해 전 기독일보에 “왜 미국 교회들은 동성애를 허용할까” (2015년 8월 2일) 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한 적이 있기에 논란이 된 부목사의 동.. 
[창조신학칼럼] 미적분 발견한 ‘천재 중 천재’ 라이프니츠의 신앙
세계 역사를 살펴보면 가끔 보통 사람이라면 한 가지의 경우도 꿈꾸지 못할 위대한 업적을 다방면에 걸쳐 쌓은 인물들을 가끔 만나게 된다. 사람들은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산업 기술 사회에서는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팔방미인 가운데는 명인이 없다"는 속담이 있다. 하지만 어떤 법칙이라도 항상 예외는 있기 마련이다. 프랭클린이나.. 
[로마서 강해] "우리가 기댈 언덕은 어디에?" (롬15:7-14)
세상의 줄이 다 끊어질 지라도 희망의 줄 하나만 남아 있으면 그것으로 살 수 있음을 보여준 다. 사람은 세상의 많은 줄을 붙들고 산다. 부모 부자지간 세상 권세, 지식 명예의 줄을 붙잡고 사나 그 줄은 언젠가는 끊어질 날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