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부터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간호대학동창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선 이혜숙 목사(간호학과 80학번, 선교부위원장)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찬송가 14장을 합창한 후 한미란 회장(간호학과 72학번)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한강 대학생 사건, '혐의 없음'으로 수사 종결
경찰이 지난 4월 25일에 발생한 한강 의대생 실종사건에 경찰이 실종된 대학생 A 씨와 같이 술을 마셨던 친구 B 씨의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에도 별다른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백신 인센 “1일부터 1차 접종만 해도 ‘8인 가족 모임’”
정부에서 발표한 백신 인센티브에 따라 6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1회만 참여해도 8인까지 가능한 직계가족 모임 인원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백신 접종이 된 사람을 포함해 더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英과학자들 “코로나19, 3차 유행 시작 됐을지도”
영국 가디언지가 30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코로나19 3차 유행이 이미 시작됐을지도 모른다며 봉쇄조치를 해제하려는 영국 정부의 계획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WHO 전문가 “美는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정보 공유하라”
세계보건기구(WHO) 소속 보건 전문가가 미국이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기원에 대한 정보를 기관 및 과학계에 공개 및 공유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北,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 종료 반발
북한이 5월 22일부로 폐지된 한미 미사일 사거리 지침과 관련해 "침략 야망을 명백히 드러낸 이상 우리의 자위적 국가방위력 강화에 대해 입이 열 개라도 할 소리가 없게 됐다"라고 주장하면서 강력하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더나·얀센 백신 금주 도입... 예방접종 활성화 예상
내달 1일 미국 모더나 백신 5만5000회분이 국내로 들어올 예정이다. 또한, 미국에서 제공하기로 한 얀센 백신 100만 명분도 금주에 공급될 예정이다. 백신의 물량과 종류가 추가로 확보됨에 따라, 현재 시행 중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더 활성화되고 가속도가 붙을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미정상회담으로 '원전 수출' 탄력 받을까
지난 21일에 개최된 한미정상회담에서 한국과 미국 양국이 해외 원전 시장 공동 진출에 합의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관련 자문기구의 논의가 본격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 접종 예약률 ‘지역차’... ‘노마스크’ 시기는 언제?
27일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전예약률이 지역별로 최대 20%의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부에서 앞서 접종률에 따라 지역별로 방역 수준을 조정하겠다고 밝히면서 지역별로 마스크를 벗는 시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한강 대학생 투신 자살 사건... 점점 ’아무말 잔치‘
한강 대학생 투신 자살 사건과 관련해 가짜뉴스들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경찰은 무분별한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다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김창룡 경찰청장과 관련한 허위 영상이 유튜브에 게시됐다"라고 말하며 "이와 관련해 법리검토 등 내사에 착수했다"라며 "앞으로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4대 그룹 대표 만나는 문 대통령...’이재용 사면‘에 입장여 여부 주목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2일 국내 4대 그룹 총수들과 오찬 회동을 할 예정이다. 이날 오찬 회동에서 이제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과 관련해 전향적인 입장을 밝힐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美 한국군 백신지원, 한미연합훈련과는 무관”
정의용 외교부장관은 "미국이 대한민국 국군에 지원하기로 약속한 코로나19 백신 55만 명분은 한미연합훈련 재개와는 무관하다"라고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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