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
    [신간]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
    성장이 멈춘 교회의 원인을 분석하고 지역 교회의 회복을 위한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 책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교회 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로 알려진 톰 레이너가 집필한 이 책은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 《살아나는 교회를 해부하다》에 이은 교회 진단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 예수를 만나다
    황명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1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깊이 탐구하도록 안내하는 책 <예수를 만나다>가 출간됐다. 수서교회를 담임하는 황명환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요한복음 1장부터 10장까지의 본문을 중심으로, 예수의 사역보다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집중하도록 돕는 신앙 안내서다...
  • 나의 선택과 하나님의 뜻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뜻을 찾아 선택하는 일은 마치 해적 통아저씨 게임 같아 보입니다. 분명히 맞는 길과 틀린 길이 있으나 단서는 불분명한 복불복 게임입니다. 막대기를 하나씩 통에 꽂아 보다가 맞으면 다행이고, 맞지 않은 구멍을 택하여 통아저씨가 튀어나오면 낭패인 것이지요. 기도 중에 든 확신에 ‘하나님 뜻’이라든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등의 표현을 쓰며 그분의 권위를 은근슬쩍 빙자하면 안 됩니다. ..
  •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 출간… 정교분리 인식 재정립 제안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박동호 박사는 최근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널리 논의되고 있는 정교분리 원칙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공공 영역에서의 종교 역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됐다...
  •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박동호 목사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한 교회 피해 조사·보상 촉구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한 교회 피해와 관련해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이 발표됐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시행된 방역 정책으로 인해 교회가 입은 피해에 대해 정부가 진상조사와 보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홀트아동복지회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
    홀트아동복지회 ‘또 하나의 가족’ 통합위기지원사업 전국 확대…취약계층 위기가정 지원 강화
    홀트아동복지회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을 전국 단위로 확대 추진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대구·부산·인천·충청지부가 참여해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는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구조 변화로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긴급 지원을 제공하..
  • ‘9·1DAY 전도축제 대한민국 전도부흥회’.
    예심선교회 ‘9·1DAY 전도축제 대한민국 전도부흥회’ 개최
    사단법인 예심선교회(대표 김기남 목사)가 한국교회의 전도 사명을 회복하고 복음 전도 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9·1DAY 전도축제 대한민국 전도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9일부터 21일까지 경기 부천시 성오로에 위치한 예심교회 본당에서 열렸으며, 현장 예배와 온라인 중계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예심선교회 지부 회원들과 성도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집회는 ‘사도행..
  • 목원대 이희학 총장과 김진태 보문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진태 목사, 목원대에 ‘하나됨의 십자가 토닥토닥’ 기증…대학 공동체 화합 의미 더해
    김진태 보문감리교회 담임목사가 목원대학교에 예술 작품을 기증하며 대학 공동체의 화합과 위로의 의미를 전했다. 목원대학교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태 목사가 교내에서 이희학 총장에게 장동근 작가의 작품 ‘하나됨의 십자가 토닥토닥’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공식 전시 「경계를 넘어서(AU-DELÀ DES FRONTIÈRES)」 포스터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아르떼 작가들, 파리서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전시 참여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아르떼에서 활동하는 김성찬·김수광·윤인성 작가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공식 전시에 참여하며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정서를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경계를 넘어서(AU-DELÀ DES FRONTIÈRES)’라는 제목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약 2주간 진행된다. 전시는 성별과 국적, 인종의 경계를 넘어 예술을 통해 삶의 본질적인 질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