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대표회장 임준식 목사, 이하 협의회)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바른신학, 바른교리"를 주제로 '제6차 신학세미나'를 진행한 가운데, 강연자로 나선 김명용 박사(장신대 전 총장)가 바른 '복음'이 무엇인지 정의했다. 김명용 박사는 먼저 "한국교회가 스스로를 복음적인 교회라고 자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들이 참으로 복음적인.. 
루터대, 새로운 장학제도 도입 운영한다
루터대학교에서는 신입생 학생역량강화를 위하여 학생역량인증장학금을 신설하였다. 학교 적응 및 역량향상을 위하여 10대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하여 모든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에게 입학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2017년 1학기 실제 장학금은 입학생 기준 82%가 수혜했다... 
나사렛대, 2017 삼순 데플림픽에서 메달 8개 획득
나사렛대(총장 임승안)는 터키 삼순에서 열린 2017 삼순 데플림픽(청작장애인 올림픽)에서 재학생들이 금메달 2, 은메달 3, 동메달 2개 등 메달 8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태권도학과 최혜성 학생(2년)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이진영 학생(3년)은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특수체육학과 최선희 학생(3년)은 유도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임보라 목사 "한국교회 동성애 논쟁은 정치적 의도"
동성애 옹호자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에 대한 이단성 조사가 8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당사자인 임 목사가 관련 사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공식적으로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31일 저녁 안병무홀에서 열린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204차 월례포럼에서 임보라 목사는 먼저 그간 사건의 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이대위가.. 
"교회세습, 성서적·신학적·사회적으로 봐도 동의 못한다"
이동춘 목사(장신대 겸임, 비전교회)는 "교회세습에 대한 기독교 윤리적 입장"을 전하며, '세습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성서적 탐구를 통해 세습의 비성서성을 주장하고, "(세습을 통해) 현실에서 나타나는 현상과 그 결과는 단순히 '자녀 청빙'이 아니라 '일정한 특권/권력이 혈연적으로 계승'되기 때문에, 한국적 상황에서는 반대가 옳고 성서적"이라 했다... 
"성적 지향 포함하는 헌법개정안, 마땅히 폐기되어야"
25일 국회도서관에서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 창립총회와 학술포럼이 열린 가운데, 조용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포럼을 통해 "성적지향을 차별금지사유에 포함하는 헌법 개정 추진의 부당성"에 대해 고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조용길 변호사는 헌법 개정은 공감하지만, 동성애 옹호 조장 및 동성애 반대행위 금지 근거를 조항으로 개정하려는.. 
"개헌안 내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내용 삭제하라"
동반연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최근 국회 개헌특위에서 추진 중인 개헌안에는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먼저 지적하고, "헌법 제36조에 명시한 남자와 여자의 ‘양성 평등’을 기반으로 한 혼인을 ‘성 평등’ 혹은 ‘평등’을 기반으로 한 혼인으로 바꾸고, ‘생물학적 성’이 아닌 ‘사회학적 성’을 기반으로 한 ‘성 평등’ 항목을 신설하여, 동성.. 
"권위 있는 새 가르침으로 제자들 사로잡은 귀신 추방하라"
막1:21~28을 본문으로 한 개회예배 메시지를 통해 김종렬 박사는 먼저 "이 모든 놀라운 일/기족이 일어나는 현장에서 예수는 '기적을 행하는 자'라기 보다는 '참된 교사'로, 그것도 '권위 있는 선생님'으로 나타났다"면서 "참으로 놀랍고 감사한 것은, 예수는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으로서 감히 우리들을 당신의 제자로 삼으시고 우리들과 함께 동역하신다는 사실"이라 했다... 
"지적설계자 존재 인정하는 것 역시 학문적일 수 있다"
지적설계운동에 대해 "하나의 기독교 운동이 아니며 하나님의 창조를 전면으로 주장하고 옹호하는 이론도 아니"라 밝히고, "지적설계 지지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의 근거를 성경에 두지 않을 뿐 아니라 지적설계운동에 참여한 자들의 다양한 종교적 배경을 고려한다면 이 운동의 근본적 목적과 취지는 기독교 신앙을 과학적으로 변증하는.. 
한일 "끈끈한 고리"…2017년 '일본겨자씨축제' 열린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크리스천라이프센터는 지난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이후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복구와 정서적인 안정이 필요한 피해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의 친구가 되길 소망하며, 힐링피스 등과 연대해 스탠바이저팬(Stand by Japan)을 설립, 피해 지역 답사 및 2차례.. 
예장합동 "목사는 동성애자 세례·주례·또 다른 직무를 거절할 수 있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지난 24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제101회기 헌법정치 및 권징조례 개정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특히 헌법 정치 개정안에서 '교회 대표자' 문제에 대해, 교회정치 제3장 제2조 교회 항존직 가운데 1항 '목사'에 대해 "강도(講道)와 치리를 겸한 자를 목사라고 일컫는다"면서 "이는 교회의 대표자이다"란 구절을 삽입했다... 
전국 대학 교수들,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한 목소리 모은다
대학 교수들 가운데 뜻있는 이들이 모여 만든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전국교수연합'에서 헌법 개정 개헌안 속에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 내용이 포함되면 안 된다는 목소리를 내고자 성명을 준비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를 통한 개헌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요즘, 문제는 지난 6월 26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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