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성대학교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주경일)가 2027년도 4년제대 일학습병행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4년제대 일학습병행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기업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과정이다.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실업 해소를 목적으로 독일의 도제 제도를 한국 실정에 맞게 도입한 것으로, 현재 협성대 센터에는 2026년 기준 17개 기업이 .. 
한남대, 故 프린스 선교사 딸 릴리안 여사로부터 장학금 기탁받아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대학 설립 초기 교육 선교에 헌신했던 프린스(한국명 박인성) 선교사의 딸 릴리안 프린스(66) 여사로부터 장학금 37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릴리안 여사는 지난해 10월 별세한 어머니 모네타 프린스(한국명 서명숙) 선교사를 기리는 뜻으로 이번 장학금을 기탁했다. 릴리안 여사는 5월 말 한남대에 보낸 이메일에서 "부모님이 한국과 한남대에 남긴 사랑과 헌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흥특별위원회가 다음세대 재건과 청소년 부흥을 위한 권역별 연합수련회를 이어가고 있다. 부흥특위는 2024년 5월 열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8년차 총회에서 발족한 뒤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와 찬양집회, E-스포츠 대회, 다음세대 설교대회 등을 진행하며 다음세대 회복 사역에 힘써왔다. 올해 열리는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는 “Wake up! Holi.. 
답콕(DAPCOC)과 조선대 행정복지학부, 대학생 마약류 중독 예방 위한 업무협약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하 답콕. DAPCOC Drug & 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 이사장 두상달)는 최근 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와 함께 대학생 마약류 중독 예방과 건강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청년층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마약류 문제에 대응하..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지역청년 AI 채용 대비 실전 특강 개최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지역청년과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채용 대비 실전 특강을 개최했다. 배재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충북 청주시에서 ㈜지에스씨넷과 함께 ‘2026년도 지역청년을 위한 AI 채용 대비 실전 특강’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I 기반 채용전형이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지역청년들이 실제 채용 과.. 
팀 켈러 3주기 기념 세미나… 문화변증·그리스도 중심설교 조명
팀 켈러 목사 3주기를 기념하는 세미나가 1일 서울 용산구 삼일교회에서 ‘팀 켈러의 문화변증과 설교’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목회자와 신학생,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복음과도시와 그루(Grew)가 후원했다. 세미나에서는 정영준 목사(큰숲작은씨앗교회), 이정규 목사(시광교회), 고상섭 목사(그사랑교회)가 각각 강연자로 나서 팀 켈러의 문화변증과 설교 사역이 오늘날 한국교회와 그리.. 
서울신대, ‘혁고리즘 매칭소’ 개최… 학생 맞춤형 교육정보 제공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조성호)이 지난 달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다빛스퀘어 스터디카페에서 ‘2026 학생 모니터링단 연합행사(혁고리즘 매칭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을 비롯한 교내 8개 센터 및 부서의 학생 모니터링단이 연합해 운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교내 학생지원 프로그램.. 
한세대, 개교 73주년 기념 ‘봄날의 음악회’ 성료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개교 73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2026년 지역 시민과 함께하는 봄날의 음악회’를 지난달 28일 교내 HMG홀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지역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클래식과 뮤지컬, 합창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세대학교 봄날의 음악회는 2024년부터 추진된 지역사회 .. 
SFC, 제4회 여름 모닥불수련회 개최
학생신앙운동(SFC·대표 공경민 목사)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고신대학교에서 제4회 SFC 여름 모닥불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서로 사랑하자’(요일 4:7)이며, 정현태 목사(일상으로교회 담임)가 주강사로 나선다. 또 공경민 목사(전국SFC 대표간사)가 오프닝 세리머니를 맡고, 최한림 목사(대학·청년사역부 총무)가 오전 경건회를 인도한다. .. 
“성숙한 신앙은 삶에 체화된 신앙”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신앙은 일상의 삶으로 번역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신앙이 의식과 감정의 차원을 넘어 일상 속에 체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신앙이 예배당 안에만 머문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래된 오해”라며 “20세기 영국 성공회 대주교이자 사회윤리 사상가였던 윌리엄 템플은 하나님이 단지 신앙의 영역에만 관심을 기울이신다고.. 
AI 시대 창조론 어떻게 볼 것인가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박동열)와 고려신학대학원이 30일 고려신학대학원 천안캠퍼스에서 ‘AI시대 창조론 톺아보기’를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주관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과 새로남교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과학자,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창조론을 둘러싼 다양한 학문적 논의를 펼쳤다. 기독교학문연구.. 
“한국교회, 영적 분별·기독교 문화 창달 사명 감당해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9일 오후 서울 양재동 횃불선교센터 화평홀에서 ‘문화막시즘과 기독교’를 주제로 제32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문화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기독교적 분석과 함께 한국교회의 역할, 기독교 문화 창달의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행사는 권요한 박사(서울대 학원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영한 박사(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