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박문식 교수가 지난 21일 제13대 기독교학문연구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취임했다... 
[한국교회를 소개합니다③] 온누리교회
온누리교회는 故 하용조 목사를 중심으로 1985년 10월 6일 78명의 성도가 모인 가운데 서울 용산구 서빙고의 가건물에서 시작됐다. 교회 측은 “사도행전적인 ‘바로 그 교회’를 꿈꾸며 성경적인 교회론을 토대로 목회 방향을 설정했다”고 소개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절대 하나님의 영광 가려져선 안 돼”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가운데, 대구동신교회가 23일 현장 모임을 중단하고 온라인 생중계로 주일예배를 드렸다. 설교한 권성수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자연법칙이 있다. 전염병도 자연의 법칙이고, 과학자들이 자연의 법칙을 정직하게 연구해서 발표한다. 마찬가지로 코로나19도 의학적인 면에서 깊이 연구하고 발표한다. 자연의 법칙도 하나님의 법칙이기에 또한 최대한 조심해서 바이러스에.. 
한국창조과학회, ‘창세기로 돌아가자’ 강습회 개최
한국창조과학회는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21일까지(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10시까지) 한국창조과학회 본부(서울시 중구 라이온스빌딩 401호)에서 ‘창세기로 돌아가자’라는 제목으로 개강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 연구소, 기독교환경축제 개최
기독교환경교육단체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 연구소가 오는 3월 7일(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여성플라자 4층에서 ‘2020 하나님이 만드신 환경축제:미니멀라이프’라는 제목으로 행사가 열린다. 지난 2017년 2월에 좀 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기독교 환경축제’를 표방한 ‘하나님이 만드신 환경축제’는 크리스천 청년‧청소년들을 주 대상으.. 
대전 서구청, 목원대에 코로나19 확산 대비 예방 물품 전달
목원대학교는 21일 장종태 청장(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한 대전 서구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배재대, 교육 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지난해 인증을 신청한 대학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제2주기 교육 국제화 역량 인증제(IEQAS‧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를 벌여 대학의 국제화 우수성을 인증했다...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장로교 유적지 탐방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이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11박 12일) 장로교 유적지를 찾아 스코틀랜드를 탐방할 계획이다. 스코틀랜드는 존 녹스(스코틀랜드의 종교 개혁가이자 신학자)의 조국이며 장로교의 나라로, 전 세계 장로교회의 모체가 된 역사적 현장이다... 
‘탈북민’ 이애란 박사 “공산주의는 지옥”
탈북민 출신 이애란 박사(자유통일당 대변인)가 19일 수원 애국국민대회에서 연설했다. 이 박사는 “저는 북한에서 공산주의 아래에 살았다. 대한민국이 지금 공산주의로 가는데 우리가 막아야 된다. 공산주의는 지옥”이라고 말했다... 
[다시 읽는 명설교] 하용조 목사의 ‘세븐 터치’ 7강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하늘로 승천하시고 끝이 났는가. 그렇지 않다.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거기서 끝이 났다면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비전을 잉태하게 해서 부활의 축복을 온 인류에게 전달되게 했는데 이것이 ‘비전터치’이다... 
“<기생충>은 질문을 던졌고, 기독교인이 답할 차례”
장동민 교수(백석대학교 교수, 역사신학)가 19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영화 <기생충>이 던진 과제’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장 교수는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소식에 놀랐고, 무엇보다도 기생충이 우리 사회에 던진 메시지의 정확함과 치밀한 표현력에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김종대 목사 “체제 흔들려… 공산화 되면 교회 없다”
김종대 목사(대전신민연대 상임대표, 대전하늘소망교회)가 18일 대전 애국국민대회에서 연설했다. 김 목사는 “열심히 살고 성실히 목회하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나라가 이상해졌다. 어떻게 할까. 제 마음 속에 있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교회 담벼락에 큰 태극기를 걸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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