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
    서울여대, 대구·경북지역 학생들에 위로와 응원 담은 선물 전달
    서울여자대학 대외협력팀은 3월 1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200여명의 학생들에게 손 소독제 등 감염예방물품과 작은 선물을 구성원들이 직접 포장하여 우편으로 발송했다...
  • ⓒ계명대
    계명대 학생들 자발적으로 코로나19 성금 모금활동 나서
    계명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코로나19 환자 완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자발적인 성금 모금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9일 계명대 학생회 간부 30여 명이 150만원을 모아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대구동산병원(대구 중구 동산동 소재)으로 성금을 전달했다. 미술대학 학생들도 성금을 모아 80만원을 3월 11일 계명대대구동산병원으로 성금을 전달했다...
  • 백송교회 젊은 목회자들이 기쁘게 마스크 제작 작업을 하고 있다.
    지역 사회 위해 마스크 직접 만들어 나눠주는 교회
    인천 남동구 장아산로 백송교회(이순임 목사)에서 12일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면마스크를 나눠줬다. 베이지, 카키, 꽃무늬 등 다양한 종류의 마스크를 성인 뿐 아니라 어린이용 마스크까지 이름 등 간단한 정보만 기재하면 1명 당 1개씩 무료로 마스크를 나눠준다...
  • 신천지 대구 다대오지파
    정부, 신천지 다중이용시설 근무자 3,162명 전수검사
    정부가 다중이용시설에서 근무하면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신천지교회 신도 및 교육생 3162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은 13일 신천지 신도 중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검진 계획을 발표했다...
  •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에 신천지의 책임이 크다고 보고 사단법인 허가 취소에 돌입한 3일 경기 과천의 한 신천지 교회 시설이 일시적 폐쇄돼 있다.
    신천지, 서울시에 청문회 불참 의사 전달
    서울시가 13일 코로나19와 관련해 신천지 서울 법인의 허가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그러나 신천지 측은 불참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별관 내 사무실에서 청문회가 비공개로 열리고, 신천지 측은 지난 11일 참석할 여력이 안 된다며 이 같은 뜻을 전달했다...
  • 교육관 전경 및 A동 외관에 적힌 문구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장 32절)
    이화여대, 공립 교사임용시험에 300명 합격
    2020학년도 공립 교사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결과 본교 졸업생 300명이 최종 합격했다.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제공한 정보 수합 결과, 본교에서 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분야의 올해 선발인원은 11,173명으로 작년(10,933명) 대비 약 2% 증가했으며 이중 본교 출신 합격자는 300명에 달한다. 이는 2019학년도 대비 11%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