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최근 교내 재학 중인 *25개국 학생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료진 덕분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사태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캠페인이다... 
“비즈니스가 어떻게 선교가 될 수 있는지 고찰해야”
청년신학아카데미가 주최하는 세미나가 11일 저녁 7시 서향교회(강남구 남부순환로)에서 ‘일의 신학과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강의는 조샘 인터서브(선교단체) 대표가 ‘BAM(Business as Mission)과 일의 신학’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BAM은 하나님나라의 변혁을 위해서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영리기업을 말한다... 
한신대, 오는 15일 개교 80주년 기념 예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학교법인 한신학원 이사장 이·취임식 및 개교 80주년 기념예식’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참석자를 제한하고 방역조치에 만전을 기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남대 재교동문교수회 2000만원 쾌척
“모교 발전을 위해 작지만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를 졸업한 동문 교수들의 모임인 한남대 재교동문교수회가 2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11일 오전 11시 재교동문교수회 한상수 회장을 비롯한 이길섭 전임회장, 김성용 총무 등은 이광섭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2000만원을 기탁했다... 
연세대 김영수 교수팀, 알츠하이머병 신약재창출 접근법 찾아
알츠하이머병은 현대인의 10대 사망 원인 질환 중 유일하게 예방 및 치료 방법이 없는 질병이다. 현재는 뇌의 시냅스를 과도하게 자극해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해주는 대증적 약물 요법이 쓰이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악화되는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연세대학교 약학과 김영수 교수팀은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의 응집체 중 역평행성 이합체(anti-parallel dimer) 구.. 
오정현 목사 “이제 대형·소형 큰 의미 없어… 매력 있는 교회 돼야”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10일 ‘내가 사는 이유, 사명’(요한복음 20:21~23)이라는 주제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 동안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던 사랑의교회는 이날 현장 예배를 복원했다. 오 목사는 “사명자들이 드리는 예배, 사명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며 “사명이란 우리가 어떤 환경과 처지에서도 평생 부를 수 있는 노래, 평생 흔들 수 있는 깃발, 평생.. 
이규현 목사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자가격리”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9일 교회 홈페이지에 ‘영적 자가격리’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이 목사는 “외로움을 잘못 다루면 병이 되지만 잘 다루면 약이 된다. 홀로 있을 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기회를 얻는다”며 “난해한 내면을 읽는 것은 어렵고, 대개는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많은 경우 문제의 원인은 자신의 무지에서 비롯되고, 자신을 알려고 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 일.. 
연세대학교 창립 135주년 기념식 개최… 새 비전 선포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9일 창립 1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창립 135주년을 맞아 을 선포했다. ‘진리와 자유를 향한 연세의 도전’을 비전으로 제시한 연세대는 ‘도전과 선도(Excellence)’, ‘창의와 혁신(Innovation)’, ‘공존과 헌신(Engagement)’의 세 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공동체 정신을 지닌 혁신적 .. 
한남대 기독교학과 교수들,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이끌고 있는 ‘한남사랑 100인의 기부’ 릴레이가 순항하고 있다. 8일 오후3시 기독교학과 최영근 학과장을 비롯한 계재광·반신환·조용훈·천사무엘 교수 등 5명은 이광섭 총장에게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과발전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 
“코로나19 이후 목회자의 설교 더 중요해져”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8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코로나19 이후를 걱정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서 교수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지금의 상황은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다”며 “대면문화의 오랜 관습을 비대면 문화가 무너뜨렸다. 회복된다고 해도 예전 같지 않을 것이다. 개인주의가 잡고 늘어지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준원 배재대 교수 ‘과학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시상식은 취소됐지만 ‘과학도시’ 대전의 학생들에게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줬다는 데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준원 배재대학교 바이오의약학부 교수가 과학교육에 힘쓴 공로로 ‘제53회 과학의 날’ 기념 대전시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달 열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취소돼 대학 내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나사렛대, (주)드림앤첼린지‘카페 바이올렛 2호점’ 개점 예배 드려
학교법인 나사렛학원(이사장 윤문기)산하 기관인 ㈜드림앤첼린지가 지난달 29일 10시 나눔풍성생활관 1층 ‘카페바이올렛 2호점’ 개점예배를 드렸다. ㈜드림앤첼린지는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장애학생들의 실습과 취업을 위하여 세운 사회적 기업으로 카페, 청소용역, 장애인 임가공업, 테라피 공방, 문구복사등의 사업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