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비슨이 의료와 교육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바탕은 선교에 대한 그만의 어떤 ‘청사진’, 즉 일종의 계획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그 청사진에는 자신이 제어할 수 없는 집안 및 교육배경, 사회 활동을 하면서 지인들로부터 받은 모종의 영향과 선교 현장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보였던 여러 흔적들이 포함된다. 그가 거두었던 성과를 제대로 이해 하려면 청사진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계명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코로나19 극복 타종식’ 가져
계명대(총장 신일희) 성서캠퍼스에 60여년 만에 교종이 울려 퍼지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지난 4일 오후 1시 30분, 계명대 성서캠퍼스 행소박물관 앞 계명대 교종 타종식을 가졌다. 1960년대 계명대는 강의 시작을 알리는 교종이 울렸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명대는 지난 4일 실험실습 및 실기위주 일부강의의 대면 수업을 시작하며, 캠퍼스에 교종이 울려 퍼졌다... 
전주대 교원들, 유학생들에게 ‘사랑 나눔’ 장학금 전달
전주대는 7일, 유학생서비스센터에서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지에서 온 8명의 유학생들에게 ‘사랑 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윤실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사건 진상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6일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사건’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기윤실은 “예장합동 평양노회는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사건에 대해 신속히 진상조사 및 합당한 징계절차를 진행하고, 피해자들의 보호와 회복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가 신앙훈련을 명목으로 교인들에게 오랫동안 가학적 반인륜적 그루밍 범죄를 자행했다고.. 
한신대 박물관,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사업’ 4년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박물관(관장 이남규)은 경기도와 오산시가 지원하는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한신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약 1,60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한남대 회화과 교수님들의 제자사랑 1천만원 쾌척
“회화전공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장학금으로 사용되길 바랍니다.” 한남대학교 조형예술학부 회화전공 교수 7명이 제자들을 위해 ‘한남사랑 100인의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이광섭 총장으로부터 출발해 벌써 4번째 참가자이며, 학과의 단체 기부는 처음이다... 
연세대, 중기부 ‘2020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최종 선정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ㆍ운영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란 3D 프린터 등 아이디어 구현에 필요한 첨단 디지털 장비가 구비된 창작·창업 지원 공간을 말한다. 이 사업은 혁신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메이커스페이스를 전국적으로 확충해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제조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중소..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 서울시 도시전환랩 프로젝트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서울캠퍼스 사회혁신경영대학원(원장 이기호)이 서울시 ‘2020 지속가능한 도시전환랩 실험 프로젝트’(이하 ‘도시전환랩 프로젝트’) 보조사업자로 선정됐다. 한신대의 실험 주제는 ‘강북구 전환마을랩 프로젝트’이며 결정보조금은 8천 9백여만 원이다. 8개의 사업자중 대학은 한신대학교가 유일하다... 
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LINC+ 동아리, ‘소셜벤처 대학 동아리 지원 사업’ 선정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 전자상거래학과 LINC+ 동아리 ‘배럴 리빙랩(대표 서동현 전자상거래학과 4)’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2020 소셜벤처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소셜벤처에 힘을 쏟는다. 동아리 지원 사업은 올해는 전국 20팀을 선발해 활동 지원금 150만원, 역량강화 워크숍, 소셜벤처 경연대회 및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연계, 최종성과 공유대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 
경동교회, 오는 10일 주일부터 현장예배 재개
경동교회 채수일 목사가 6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목회서신에서 오는 10일 주일부터 공동체 예배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교회로서는 온라인 예배를 드린 지 11주 만에 현장 예배를 재개하는 셈이다... 
예산군 응봉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이불 기증
예산군 응봉면 소재 응봉감리교회(목사 박승남)는 6일 응봉면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을 위한 이불 30채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이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낡은 이불을 사용하고 있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통일도 중요하지만, 먼저는 남한의 통일 위해 기도해야”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6일 말씀과 순명-기도모임에서 ‘기도의 우선순위’(누가복음 22장 39~43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성경적 기도란 무엇인가.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것”이라며 “특별한 형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자신이 처한 상황을 두고 하나님께 얘기를 마음껏 하는 것이다. 시간과 형편 그리고 공간과 상관없이 어떠한 처지나 형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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