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보행자의 날을 맞이해서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에서 2~30대 39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9.3%가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주로 사용한 스마트폰 기능은 인스턴트 메신저(카카오톡, SMS 등), 음악 감상,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순이었다. 응답자 중 보행 중에 게임을 했다는 사람들도 29.9%나 있었고 .. 
“세금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태도는?”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8일 주일예배에서 ‘그리스도인은 세금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마17:24~2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믿음에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을 마음에 간직하고 오래 참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창조적 변화를 일으켜 주실 것”이라고 했다... 
한남대, 각종 착업 성과지표 상승으로 창업메카 도약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각종 창업 성과지표가 상승하면서 ‘창업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2020년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실태조사 결과(정보공시 창업지표) 한남대는 창업 동아리수(167팀)와 창업 전담 교직원수(54명)가 전국대학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창업동아리 참여학생수(691명)는 전국 2위, 학생창업자수(42명)와 창업기업수(38개)는 전국 4위, 창업기업 매출액(4억3085만50.. 
“불가능 말하는 시대… ‘된다’시는 주님 말씀 들어야”
주민호 선교사(카자흐스탄 선교사)가 10일 다니엘기도회에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 선교사는 “저는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광부셨고 어머니는 화전민이셨다.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가난했다”고 고백했다... 
김승욱 목사 “독립교회의 뜻, 홀로 서겠다는 게 아닌…”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8일 교회 홈페이지에 ‘10년 전 이맘때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새 출발을 한다는 것은 마음에 설렘을 주는 동시에 많은 부담감도 준다”고 했다... 
배재대 위탁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 디지털 성범죄 근절 캠페인
배재대가 위탁 운영 중인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선미경)가 대전지역 초·중·고교 대상 디지털 성범죄 근절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전서부경찰서와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은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열렸다... 
서울신대, 제2회 STU H+비교과 페어 개최
교육혁신원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STU H+ 비교과 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관련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열었다... 
이찬수 목사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는…”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8일 주일예배에서 ‘최고의 하나님께 최선의 것을’(창4: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분당우리교회는 이날부터 앞으로 4주간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를 진행한다. 이 목사는 “신앙생활에 예배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성도와.. 
“코로나 시대, 하나님과의 관계 깊어질 수 있는 환경”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크리스챤아카데미(채수일 이사장)가 9일 오후 6시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라는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제3차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선 ‘코로나19와 한국사회 현상학’이라는 제목으로 김선욱 교수(숭실대 철학)와 이숙진 교수(이화여대)가 각각 발제했다... 
과신대, 과신대 펠로십 및 우수논문상 모집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서 ‘과학과 신학 분야의 학제 간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소정의 연구비(1년 간 약 1,200만 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나사렛대, 입학성적우수자 프로그램 NGLA 외국어교육과정 마쳐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2020학년도 입학성적우수자 프로그램인 나사렛국제지도자사관학교(Nazarene Global Leaders Academy, 이하 NGLA) 소속 재학생 40여명이 2020-2학기 외국어 교육과정을 전원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재식 교수 “창조론과 진화론, 양자택일의 관계 아냐”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가 9일 오후 12시 제23회 콜로퀴움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신재식 교수(호남신학대 조직신학)가 ‘찰스 다윈과 기독교의 만남: 진화론을 수용한 기독교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신 교수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들은 특정한 방식으로 전달됐다”며 “종교와 과학, 다윈과 기독교 신앙, 창조와 진화 등 이러한 주제에 관한 우리의 지식도 특별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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