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12일 오후 경기캠퍼스 장준하통일관 대강의실에서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Git/GitHub 활용 특강’을 진행하고, 이어 제23회 TOPCIT(Test of Practical Competency in IT) 정기평가 시상식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과 한신OSS허브센터(센터장 안현)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성결대, 2025학년도 대학원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지난 18일 오전 10시 학술정보관 6층 야립 국제회의실에서 ‘2025-2 대학원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51명, 우즈베키스탄 57명, 네팔 17명 등 총 125명의 외국인 신입생이 참석했다. 오리엔테이션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교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한동대, ‘전인적 세계시민위크 H.U.M.A.N. in 창조’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서 전인적 세계시민 의식 확산을 위한 대표적 교육 행사인 ‘전인적 세계시민위크 H.U.M.A.N. in 창조’가 지난 16일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엔 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UNAI Korea, 이사장 유중근)와 한동대학교 반기문 글로벌교육원(IGE), 김영길 GRACE 스쿨이 공동 주관하고, 고려아연과 영원무역이 후원했다... 
CGN, 개국 20주년 맞아 ‘선교 미디어 후원의 달’ 진행
기독교 복음 방송사 CGN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9월과 10월을 ‘선교 미디어 후원의 달’로 정하고 모금 방송과 후원 행사를 개최한다. CGN은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라는 비전을 내세워 지난 20년간 광고 없는 100% 후원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 올해는 ‘함께 미디어선교, 당신이 무명(無名)의 선교사입니다’를 주제로 후원 모금 방송과 온·오프라인 약정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재 C.. 
“교회 성장 위해 가정 희생? 바람직한 목회자 태도 아냐”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기독인의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제112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인간 영혼의 존귀성은 하나님과 영원히 교제함에 있다. 천국은 지루하게 영원히 사는 고독한 처가 아니라 영원토록 하나님과 교제하는 곳”이라며 “날마다 교제하는 그리스도인은 닫히거나 부.. 
“생명, 그 자체가 절대 가치… 교회, 죽음의 문화 이겨야”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이 18일 오후 고려신학대학원 강의동 세미나실에서 제3회 목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교수,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표)가 ‘자살 공화국과 교회 - 교회는 위기의 한국 사회를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조 교수는 “한국 사회에서 자살의 위험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되어 왔다. 특히 유명인의 자살이.. 
가수 자두, 활동 중단 이유와 극복 과정 고백
가수 자두가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배경과 그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그는 연예 활동 시절 각종 사기와 우울증을 겪었고, 이후 신앙을 통해 회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한 자두는 "어디선가 무언가를 하고 지냈다. 목회자 남편과 결혼한 뒤로 방송을 제외한 다른 일들을 하며 살아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원더걸스 출신 선예, 찰리 커크 추모 논란에 강력 반박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36)가 미국 보수 성향 정치 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가 비판에 직면하자 정면으로 반박했다. 선예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극적인 총격으로 남편을 잃은 아내의 호소 영상을 보고, 같은 엄마로서 먹먹한 마음으로 추모 글을 올렸다"며 "그러자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제 공간에 와서 욕을 한다. 왜 그렇게까지 하시나?"라고 호소했다... 
국립중앙도서관, 강순애 명예교수 기증 고문헌으로 ‘강순애 문고’ 설치
국립중앙도서관은 18일 강순애 한성대 명예교수로부터 고문헌 324책을 기증받아 ‘강순애 문고’를 새롭게 설치했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오는 22일 본관 고문헌실에서 기증식을 열고 문고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강순애 문고’에는 한국 기독교사 연구의 핵심 자료로 평가되는 최초의 한글 성서 번역본을 비롯해 희귀 기독교 문헌, 조선 후기 문서, 수업용 고문서, 목활자와 인쇄 도구 등 다양한 자료가.. 
영산조용기자선재단, 남해군 취약계층에 한가위 맞이 물품 전달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김기돈)이 한가위를 앞두고 남해군청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식에는 조희준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상임이사와 장충남 남해군수가 참석해 나눔에 뜻을 함께했다. 재단은 찹쌀고추장 세트 700세트와 건강식품 700세트, 총 2천5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해 남해군 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만 이란대복기독교회 성도 32명, 제주에서 한국 선교 발자취 체험
대만 이란 지역의 이란대복기독교회 성도 32명이 지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비전트립을 진행하며 한국 선교의 역사를 직접 체험했다. 이번 일정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 대만 북부지회장 김혜옥 선교사의 인솔로 진행됐으며, 까멜리아힐과 성산일출봉, 방주교회 등 역사와 자연, 예배가 어우러진 코스로 마련됐다... 
이민규 목사 "찰리 커크 죽음은 분열과 증오의 비극… 교회, 화평의 사명 감당해야"
미주 기독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이민규 목사(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는 최근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 보수 청년 리더 찰리 커크 사건을 두고 "이번 사건은 어느 진영의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 목사는 "그 누구도 상대의 목숨을 빼앗을 만큼 정당한 이유를 가질 수 없다"며 "분열과 증오의 극단은 결국 살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왜 증오할까요? 그것이 무엇이든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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