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국제법률대학원이 국내 국제인도법 분야에서 또 한 번 최고 실력을 입증했다. 한동대 학생들은 지난 9월 27일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열린 제17회 대한적십자사 국제인도법(IHL) 모의법정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통산 8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1학년 전민찬, 이동현, 류성훈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최우수팀상과 최우수 기초서면상(검사 측.. 
한신대, ERICA, ‘2025 SUMTECH 해커톤’ 준비 워크숍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류승택)이 지난달 26일 오후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한양대학교 ERICA(부총장 백동현)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욱진)과 함께 ‘2025 SUMTECH 해커톤 실무추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SUMTECH 해커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최하고, SW중심대학사업을 수행하는 10개 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올리브나무교회,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달 22일 인천 올리브나무교회(담임 조순미 목사)로부터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올리브나무교회는 마태복음 4장 23절 말씀을 따라 ‘생명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목회’를 비전으로 삼아왔다. 사명선언문은 “사람을 먹이고 씻기고 치료하여 하나님 나라의 등불이 되는 교회”로, 지난 7년간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 
황덕영 목사 “성도의 삶에서 기도, 선택 아닌 필수”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엡 1:15~23)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성도의 삶에서 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우리의 신앙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자라며, 기도로 완성된다. 그래서 기도를 영적 호흡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예수님이야말로 기도의 본을 보여 주신 분이다. 40일 금식기도로 공생애.. 
경기서부 연합대학 RISE사업단 출범… 지역 혁신 협력 본격화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25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성결대, 서울신대, 안양대와 함께 경기서부 연합대학 RISE사업단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의 RISE 업무협약 체결을 기념하고, 4개 대학이 참여하는 연합대학 RISE사업단 출범을 공식화하며 지역·산업·학연·관·민 간 협력 체계의 시작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동대, ‘제17회 사랑의 마라톤’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2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17회 사랑의 마라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17년간 이어진 이번 행사는 포항 지역의 대표적인 장애 인식 개선 및 사회 통합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진정한 동행의 의미를 실천하는 장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동대가 주최하고 사랑의 마라톤 TFT가 주관했으며, 포항시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후원했다. 포.. 
한신대,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수료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가 지난 27일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2025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한신캠퍼스’ GCC 토토즐 및 명예학위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GCC 활동 전시와 동문회 모임으로 구성되었으며, 2부는 ‘배움의 바다, 바라는 바다’를 주제로 GCC 토토즐과 졸업식으로 진행됐다... 
(재)한국기독교학술원, 제65회 학술공개세미나 연다
(재)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이사장 이승택)이 오는 10월 2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덕수교회에서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을 목회’라는 주제로 제65회 학술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선 ▲노영상 박사(전 호남신대 총장)가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을목회’ ▲조용훈 박사(한남대 기독교학 교수)가 ‘마을공동체와 교회공동체’ ▲김만준 박사(덕수교회 담임, 장신대 겸임교.. 
서울신대, 우즈베키스탄 방문… 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천시가 주관한 ‘부천시 관내 대학 글로벌 교육 협력’을 위한 우즈베키스탄 방문 행사에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부천시 관계자 12명, 국제교류협의회 3명, 한백통일재단 1명, 대학 관계자 11명 등 총 27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현지 대학 총장들과의 간담회뿐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고등교육과학혁신부 장관과 타슈켄트 .. 
CTS, 추석 맞아 온 가족 위한 특집 프로그램 편성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할 수 있는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특집은 토크 콘서트, 영화, 다큐멘터리, 음악회 등으로 구성돼 신앙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CTS는 기독교대한감리회와 함께 한국교회 140주년을 기념하는 청년 비전토크 콘서트 「고잉 업(Going Up)」을 방송한다. 청년 선교사 아펜젤러의 정신.. 
부산 운화교회 이현국 목사, 신간 「사람을 세우는 선교」 출간
부산 해운대 운화교회 담임목사인 이현국 목사가 최근 신간 「사람을 세우는 선교」(쿰란출판사, 272쪽)를 출간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현지인을 멘토링하여 10년 만에 1,000개의 교회를 세운 선교 경험과 원리를 담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선교는 사람이다. 즉, 사람을 세우는 것이 선교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제자를 세우는 제자를 양성하는 것이 사명을 이루는 방법이라고 밝혔다. 이 목사.. 
“성령세례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선교의 돌파구 마련”
홍성철 교수(훼이스신학교 신약학)는 세미나 인사말에서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의 영향으로 한국교회는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강조하는 전통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970~80년대 한국교회는 성령세례를 강조하는 부흥운동이 활발히 일어나, 말씀운동과 성령의 은사 체험을 중시하며 개인 신앙과 교회의 부흥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의 전통을 이어 회개와 성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