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일 행복한 시니어 주일예배에서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며 살자’(신32:48~5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모세는 오랫동안 가나안 땅을 목표로 달려간 인물”이라며 “불평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면서 절망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가나안에 들어가는 꿈,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경제 상황 어려워져도 교회는 생존”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지난달 31일 칼빈대학교(총장 김근수)에서 ‘새로운 시대 목회 후보생 발굴과 양육’이라는 주제로 제75차 정기논문발표회 및 1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 설교에선 김근수 총장(칼빈대학교)이 ‘자다가 깰 때’(롬13:11~14)라는..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찾아가는 진로컨설팅’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는 6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안양 인근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남대, 디지털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남대 학생들이 전국 디지털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디지털 사회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지난 27일 제주특별자치시에서 열렸다. 한남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사회적경제 창업동아리팀(글로벌IT 경영학과 이택민, 박혜민, 영어영문학과 김소연, 지도교수 유근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창원 교수 “종교개혁 503주년… 예배 개혁 시급”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3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종교개혁 503주년에 생각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종교개혁 503주년을 맞이한다. 개혁된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는 구호가 멋쩍게 느껴진 적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상하게 올해는 그런 감정이 세다.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는 현상의 농도.. 
나사렛대, 취업축제 ‘온라인 잡아라 페스티벌’ 진행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대학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충남경제진흥원 등 10여개 기관과 협력해 다채로운 온라인 취업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영적 질병 세 가지가 주는 교훈”
홍성교회 이춘오 목사가 29일 오후 12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주최하는 ‘코로나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기도회’ 39일차 순서에서 ‘교회여 착각에서 벗어나자’(계3:14~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교회들 가운데 완전한 교회가 있을까”라며 “모든 세대가 좋아하는 이상적인 교회가 과연 있을까? 아마도 찾긴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타락, 주어진 자유를 불순종으로 만든 결과”
전성민 교수(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가 28일 시애틀온누리교회 수요예배특강에서 ‘타락한 세상을 보존하는 은혜’(골1:15~20, 마5:45)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전 교수의 수요예배특강은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이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각각의 소주제로 진행된다... 
김학중 목사 “기도에도 명당이 있다?”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29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영상에서 ‘기도도 명당이 있을까요?’라는 물음에 답했다. 김 목사는 “기도가 잘되고 응답이 빠른 교회가 있을까”라며 “예전에는 기도원을 많이 갔다. 일주일씩 가서 금식하며 기도하는 분들이 많았다. ‘산기도’라고 해서 나무를 붙잡고 기도하는 분들도 있었다... 
연세대 캠퍼스타운사업단, ‘2020 연세로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최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손홍규)은 창업기업 홍보를 위해 지난 14일 서강대학교 창업지원단과 공동 주관해 ‘2020 연세로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홍보 프로그램 ‘대일 DAY’ 진행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대일 DAY’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낙태 합법화, 생명 경시 풍조 불러올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한기채 총회장)가 28일 ‘낙태죄 폐지 법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기성은 “코로나19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한 결과를 자연이 다시 인간에게 가져온 재난”이라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모든 인간의 생명은 존엄하며, 인간은 모든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