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CCTV를 통해 찍힌 핏불 테리어

조용한 어느 날 밤, 핏불 테리어 한 마리가 몰래 아기 방을 방문합니다. 

여기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미국 알래스카에 살고 있었던 한 소녀는 어느 날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녀의 집이 크게 손상되면서 소녀는 그 충격으로 극도의 불안감에 잠을 못 자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소녀는 자신의 반려견인 핏불 테리어와 함께 잠을 잤습니다.


사진설명: 이불을 들고 와서 자신의 반려견인 핏불 테리어를 덮어주는 소녀 

사진설명: 반려견 핏불 테리어가 잠을 잘 자도록 토닥여 주는 소녀 


다행히 반려견 핏불 테리어를 의지하면서 소녀는 잠이 들 수 있게 되었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갔습니다.
이렇게 소녀와 핏불 테리어의 관계는 누구보다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사진설명: 반려견 핏불 테리어를 베고 누워있는 소녀


"이젠 너만 있으면 난 괜찮아" 

"넌 나의 둘도 없는 친구야, 우리 떨어지지 말자"

"너무 포근해서 잠이 와 친구야" 

"걱정마, 내가 지켜줄께"


이젠 서로를 누구보다 의지하게 된 소녀와 핏불 테리어...불안감을 잊게 해 준 자신의 반려견 핏불 테리어와 그런 반려견을 위해 이불도 덮어주고 토닥여 주는 소녀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반려견 핏불 테리어와 오랫동안 행복하기를 바라봅니다~ 

출처: Kyle Leary 페이스북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