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
    배재대 위탁운영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 성착취 근절 워크숍
    배재대학교가 위탁 운영 중인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선미경)는 지난 12일 대전인권센터에서 ‘2020 성착취 근절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선 손정아 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 소장이 ‘여성, 아동·청소년 성착취 실태와 대안’을 주제로 특강했다. 우리나라 성매매의 현실과 반성매매 인식 증진 및 근절을 위한 대안 모색을 다뤄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목원대 김지민 교수
    피아니스트 김지민 목원대 교수, 독주회 개최
    베토벤 소나타와 바흐 평균율의 전곡 완주를 마친 목원대 음악교육과 김지민 교수의 피아노 독주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피아노 음악 역사에서 바흐의 평균율은 구약성서에 비유되며,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2곡은 신약성서로 불린다. 김 교수의 피아노 독주회는 오는 29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되며, 독주회에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26번>,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소나타 제..
  • 최성은 목사
    “포스트모던 문화 안에 있는 반기독교적 요소들 분별해야”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15일 주일예배에서 ‘포스트모던 문화의 다섯 가지 유혹’(출8:25~32, 10:8~11,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관점, 무엇을 바라보며 판단하는 시각에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 싱클레어 퍼거슨 교수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섭리’란 무엇일까?
    로드맵 미니스트리가 16일 오전 10시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에서 ‘코로나 시대, 목회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로드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오는 17일까지 열리며 온라인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이날 강연자로 싱클레어 퍼거슨 교수(웨스터민스터신학교 조직신학)가 ‘신비로운 방법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7주년 기념행사 테이프커팅식
    한남대 위탁운영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7주년 전시행사
    한남대학교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개소 7주년을 맞아 성과보고회와 어린이대상 그림 전시회 등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덕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한 7년간의 이야기’를 주제로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중회의실의 다양한 전시부스에서 진행됐다...
  •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39회 정기학술대회 단체사진
    “오프라인? 온라인? 중요한 건 예배의 본질”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가 14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2층 강당에서 ‘미디어 예배와 신학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제39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 로렌 커닝햄 목사
    로렌 커닝햄 목사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
    로렌 커닝햄 목사(YWAM 설립자)가 13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기도하라’(마6:6~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로렌 커닝햄 목사는 “우리 모두가 무한하신 하나님이심을 안다. 그 분의 능력, 임재, 지식 이 모든 것이 무한하신 분”이라며 “그렇지만 또한 인격적인 분이다. 우리는 그 분의 인격적인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고 했다...
  • 한동대 국제개발협력컨퍼런스
    한동대, 개도국 공무원 대상 한동국제개발협력 컨퍼런스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9일 경주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동국제개발협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개발도상국 공무원 9명이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의 다양한 개발 현안 제기 및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부산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6일 주일설교 교인인가 제자인가
    이규현 목사 “활동·사역·일보다 중요한 것은 내면 가꾸기”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영혼을 세워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영성은 외형보다 내면을 가꾸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고 했다. 이어 “내적인 충만함이 중요하다. 영혼의 성장에 집중하지 않으면 겉모양은 시들게 되어 있다. 내면이 외적인 것을 결정한다. 상황의 혼란보다 내면이 흔들리는 것이 항상 문제..
  • 정창균 총장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개교 40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창균)가 12일 오후 본교 4층 대강당에서 개교 4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예배는 김학유 교수(합신대 선교학)의 인도로, 개회기도, 축가, 설교, 연혁소개, 감사패 증정, 인사말, 광고, 폐회찬양,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