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 장학금 전달식
    흥해기독교교회연합회, 한동대에 장학금 기탁
    흥해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박재곤 흥해소망교회 목사)는 지난 24일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장순흥 한동대 총장, 황혜리 학사부총장, 박재곤 흥해기독교교회연합회장, 고복남 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 한신대 장학금
    서귀포중앙교회, 한신대 신대원생 위한 장학금 500만원 기부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제주노회 ‘서귀포중앙교회(당회장 이상호)’는 지난 23일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2021년 봄 정기 제주노회에 참석한 이상호 목사가 학교법인 한신학원 박상규 이사장에게 전달했으며, “영성 있는 신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고 말했다...
  • 박상은 박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생명결정권 아닌 생명권”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9일 설교를 맡은 박상은 박사(프로라이프 공동대표, 샘병원장)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생명의 행렬’(눅7:11~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회개의 영을 따라 주님 앞에 새롭게 서자”
    ‘한국교회 사순절 회개기도회’가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6일간 서울시 용산구 소재 서빙고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내가 주님을 못 박았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7일 설교를 맡은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는 ‘역사의 새벽을 여는 회개’(호6: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바른인권여성연합 정책세미나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차별금지법의 또 다른 버전”
    바른인권여성연합이 26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한 비판적 고찰 및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 1부 순서인 개회식은 전혜성 사무총장(바른인권여성연합)의 사회로, 서정숙 의원(국민의힘)의 개회사, 이기복 대표(바른인권여성연합)의 환영사, 조배숙 변호사(복음법률가회 상임대표)의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 북한 인권
    “북한 사회 더 크게 바꿀 수 있는 건 어쩌면 인권”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이 25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서울시 중구 소재 삼양빌딩에서 18기 북한인권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첫날인 25일 강의를 맡은 윤여상 소장(북한인권정보센터)은 ‘북한 인권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 협성대
    협성대 IPP센터, 2021년도 IPP 장기현장실습 참여 기업 모집
    협성대학교 IPP센터(센터장 이승영)는 25일 2021년도 IPP 장기현장실습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IPP 장기현장실습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 사업의 일부로 학기별 4개월간 산업 현장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학점을 부여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 현장 실습 제도다...
  • 정주채 목사
    정주채 목사 “교회 직분의 본질적 특성 두 가지는…”
    ‘한국교회 사순절 회개기도회’가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6일간 서울시 용산구 소재 서빙고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내가 주님을 못 박았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4일 설교를 맡은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원로)는 ‘우리가 주님을 무시하였습니다’(엡4:1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한신대 발간
    한신대 평화교육센터, 「평화를 사랑한 한신인, 삶과 열정」 발간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민주, 평화, 통일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교양서적 「평화를 사랑한 한신인, 삶과 열정」을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적은 한신대학교 평화교육센터에서 발간하고 있는 평화교육 교양서적 두 번째 시리즈물로써 인물 평전의 형태로 기획되었다...
  • 조성돈 교수
    “두 가지 안식일 논쟁… 날(day)과 그 날에 무엇을 했느냐”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22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디아스포라의 예배일, 안식 후 첫날’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복음서의 시기를 지나면서 기독교는 디아스포라 상황을 맞이한다”고 했다...
  • 한동대, 세계가나안운동본부와 협약식
    한동대, 세계가나안운동본부·가나안교육원 등과 업무협약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22일 한동대 현동홀에서 WCM(사)세계가나안운동본부, (재)가나안교육원, 가나안농군학교(영남)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이현희 WCM(사)가나안운동본부 총재, 이부승 (재)가나안교육원 기획이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