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가 최근 ‘기독교상담과 뇌과학’이라는 주제로 제35차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김경준 교수(월드미션대학교)가 ‘기독교상담에 뇌과학적 지식의 활용: 불안과 우울증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성결대 유아교육과, 좋은 보육원에 유아교재교구 기증
성결대학교 지역사회협력단 주관으로 유아교육과에서는 지난달 30일 안양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해관재단 좋은집’과 유아교육용 교재교구 기증식을 가졌다... 
“코로나 위기 속 교인들에 대한 목회자의 돌봄은…”
한신대신학사상연구소가 30일 오후 4시 한신대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정신 건강’이라는 주제로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신학사상연구소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이날 김경종 목사(한신대 박사과정, 목포성림교회 담임)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경험하게 되는 목회자와 교인의 정신 건강을 위한 심리 과정 이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코로나 한파 녹이길”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1일 오후 구세군중앙회관(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92년 째를 맞는 자선냄비가 실내에서 진행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구세군 자선냄비의 거리모금은 이날 시종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국 약 350여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규호 목사 “무너진 가정,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되는 것”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1일 교회 홈페이지에 ‘인간은 못해도 하나님은 하신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사도법관(使徒法官) 김홍섭판사의 일화이다. 조정이혼(調停離婚)을 하기 위해 젊은 부부가 법원에 왔다”고 했다... 
배재대 실용음악과, ‘2020년 정기공연 BPM 언택트 콘서트’열어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 실용음악과가 ‘2020년 정기공연 BPM 언택트 콘서트’에서 수준 높은 기량을 뽐냈다. 비대면 형태 공연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배재대 실용음악과 학생으로 구성된 10개 팀이 참가해 ‘배재대학교 실용음악과’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됐다... 
“목회자가 성도를 대하는 방식은…”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1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목회자여, 복음을 머금고 성도를 대하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성경은 목회자가 성도들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서 가르치는가? 이 주제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었다. 그렇다면, 이 주제는 목회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스스로 알아서 터득해야만 하는 것일까”라고 물었다... 
16년째 연탄 배달하는 목원대 직원 봉사동아리
아침 최저기온 영하 1도를 기록한 지난 28일 오전 대전 서구 가수원동 일대에 따뜻한 온기가 퍼졌다. 목원대 교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나누기 봉사동아리’와 재학생 등 20여명이 모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독거노인 8가구에 연탄을 배달했다... 
김학중 목사 “하나님이 세상보다 강해”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29일 주일예배에서 ‘믿으면 걱정 말아요’(출3:19~20)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여러분의 두려운 감정, 절박한 상황들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드러내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동원 목사 “흥정의식 버리고 은혜의식 회복하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29일 남서울교회(화종부 목사) 주일저녁예배에서 ‘포도원 품꾼의 의식’(마20:1~16)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오늘 본문은 우리들에게 낯설지 않은 예수님의 비유이다. 이 말씀은 재직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섬길 때 어떤 의식을 가지고 섬겨야 할 것인가. 그리고 천국 비유 중에 한 이야기”라고 했다... 
한남대 2020 매경 대학창업지수 전국 대학 3위 달성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전국 대학 창업지수 평가에서 3위에 차지해 창업명문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한남대는 30일 매일경제신문이 전국 244개 4년제 대학(국공립포함)을 대상으로 평가한 ‘2020 매경 대학창업지수’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4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수치다... 
김승욱 목사 “추수감사절에 드리는 7가지 감사”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29일 주일 교회 홈페이지에 ‘추수감사절 날에 드리는 감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특별한 한 해를 지나고 있는 이때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감사가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