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교회 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달 31일 2021 화요조찬성경공부 첫 번째 시간에 ‘성경에 나타난 물의 이미지와 세례’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성찬성례전은 먹는 것, 즉 식탁과 연관이 있었고, 수많은 식탁의 의미가 성찬성례전 안에 함축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며 “그렇다면 기독교 세례성례전은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가”라고 했다... 
“감정이나 기분 아닌 명령 따르라 하시는 하나님”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명령과 감정 사이에서’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일반적으로 명령과 법과 훈계의 책망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명령받지 않고 법에 구애받지 않고 훈계의 책망을 받지 않고 살고 싶은 게 어쩌면 사람일지 모른다. 이것이 우리의 본성일지 모른다”고 했다... 
한남대, 전국시도탁구대회 남자개인복식 우승
한남대 탁구부(감독 송강석) 김은수-김홍빈 선수가 제37회 대통령기 전국시도탁구대회에서 남자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7일부터 오는 2일까지 충남 청양군 군민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한남대는 남자 개인복식 우승과 함께 남자단체 3위(권이송, 김은수, 김홍빈, 신희태), 남자개인 3위(김홍빈)를 각각 차지하며 탁구 명문임을 과시했다... 
[풍성한 묵상] 거짓 사랑을 알아내는 법
거짓 사랑을 어떻게 구별해낼 수 있는가? 리차드 포스터는 그러한 사랑은 변덕스러운 방법으로 섬긴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섬기고자 하는 ‘기분’이 들 때만 섬기는 것이다(우리가 말하는 대로라면 ‘성령에 의해서 감동받았을 때’). 참 섬김은 필요가 있을 때는 언제든지 열심을 다하여 섬기는 것이다.”.. 
[묵상 책갈피] 참된 안전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스스로를 지키려고 하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지키도록 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 순간이라도 안전을 누릴 수 있는 인간은 없습니다. 참된 안전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공적 예배가 주는 좋은 점 4가지
공적 예배는 함께 나누는 말씀과 기도 그리고 교제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지속적으로 경험하도록 돕는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예배를 하나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일은 위험이 따른다. 진정한 예배는 근본적으로 마음의 경험이지 그 외의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러므로 공적 예배에서 개인적인 유익을 추구하는 일과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추구하는 일은 구분될 필요가 있다... 
코로나 상황에서 나와 가족의 치유를 위한 길
8월 31일 서울 서초구 소재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코로나19 OUT을 위한 치유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정태기 명예총장과 김의식 신임 총장이 각각 ‘코로나 회복을 위한 전인치유’ ‘코로나 회복을 위한 가족치유’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전역한 박범진 해군대령, 한남대 발전기금 기탁
한국 해양안보의 수호자로 30여 년을 봉직했던 박범진 해군대령(OCS 86기)이 전역하면서 모교인 한남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남대 정치외교학과(현 정치언론학과) 88학번인 박범진 대령은 30일 해군본부에서 전역식을 가진 뒤 모교를 방문해 이광섭 총장에게 발전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묵상 책갈피] 성공적인 단기 선교를 위한 비결
단기 선교를 통해 팀원들이 장기적인 비전을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단기 선교는 다신의 목적뿐 아니라, 현지 지역의 필요에도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그곳 사람들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조사하라. 그 지역 장기 선교사들과 현지 사역자들과 더불어 사역 계획을 세우라... 
“무엇이 우리를 성결하고 거룩하게 살도록 지켜주는가?”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지난 29일 교회 홈페이지에 ‘주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에 둡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 목사는 “우리가 몸담아 사는 이 세상에는 우리로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도록 촉구하고 도와주는 것이 거의 없고 오히려 그릇된 행동들을 부추기는 요소들이 너무나 많다. 세상은 행복을 약속하지만 그것들은 사실 피상적이고 진실하지 않을 때가 많고 자주 우리를 속이고, 기만하는 경.. 
[풍성한 묵상]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
1940년대에 공산주의가 중국을 손에 넣게 되자, 그리스도인들은 박해와 위험을 체험했다. 수년 후 그 무렵 순교를 당한 것으로 믿어지는 한 무명 선교사의 성경책 겉장 뒷면에 있는 한 여백에 ‘조각가’라는 시가 쓰여져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묵상 책갈피] 죽음에 이르는 죄, 영적 게으름
나태 즉 ‘게으름’이 왜 죽음에 이르는 죄일까? 내가 볼 때 그렇게 심한 죄까지는 아닌 것 같았다. 리모컨을 잃어버려 텔레비전 앞까지 걸어가기 싫어 채널을 바꾸지 않는 것이 그토록 큰 죄란 말인가. 하지만 좀 더 깊이 조사해 보니 초기 기독교 리더들이 경계했던 죄는 ‘영적 무관심’으로 번역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