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
    [풍성한 묵상] 내게 있는 향유 옥합
    마리아는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제자들이 그녀를 그렇게 혹독하게 비난했을 때 마리아의 마음은 많이 다쳤을 것이다. 그녀에게는 여러 가지 선택권이 있었다...
  •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한남대 장학금 기부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먼저 간 딸의 모교에 16년간 장학금 기탁
    하늘나라에 먼저 간 딸을 기리며 딸의 후배들을 위해 16년째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아버지의 사랑이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는 8일 한남대를 방문해 이광섭 총장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딸의 이름을 딴 ‘김희진 장학기금’을 만들어 매년 수백만 원씩 한남대에 장학금을 기탁해왔으며, 16년 동안 기부금이 총 1억1000만원에 달한다...
  •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온누리교회,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참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에 참여한다. 국제 낙태 반대 기도운동 단체인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40 days for life)의 한국본부는 이 캠페인을 오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40일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 홍대입구역 3번 출구 경의선 숲길 인근에서 전개한다. 여기에 온누리교회가 동참하게 된 것...
  • 양떼 양치기 목자
    [풍성한 묵상] 양을 아는 목자
    한 남자는 어떤 양치기가 모든 양들을 각각의 이름으로 불러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는 이것이 사실인지 직접 가서 물었습니다. 양치기는 한 양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다른 양들은 풀을 뜯으며 아무런 주의도 기울이지 않고 있는데 한 마리 양이 고개를 들고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같은 방식으로 목자는 자기 주위로 12마리를 불러냈습니다. 이를 본 방문자가 말했습니다...
  • 오대식 목사
    “코로나 유행, 교회에 유의미한 기간으로 맞아야”
    오대식 목사(높은뜻덕소교회 담임)가 6일 2021년 故 옥한흠 목사 11주기 은보포럼 특별강좌에서 ‘코로나 시대,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강좌는 은보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방영되었다. 오 목사는 “코로나가 교회에 준 것 첫 번째는 ‘상실감’이다. 상실감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목회자 입장에서 먼저는 예배의 상실감이 있다”며 “현장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
  • 한신대  2021년 지역창생아이템 개발 공모사업
    한신대 캠퍼스타운사업단, 2021년 지역창생아이템 개발 공모사업 개최
    한신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이기호)은 강북지역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의 가치를 되살리는 ‘2021년 지역창생아이템 개발 공모사업’을 기획해 오는 12일까지 공모 접수한다. ‘창생’이란 기존의 재생 차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새로운 도시나 지역을 만들자’는 의미를 내포하는 말로, ‘지역창생아이템’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통해 지역문화를 ..
  • 한세대학교
    한세대, 2022년 신입생 대상 ‘반값 등록금’ 시행
    한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정일 부총장)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의 후원을 받아 2022학년도 대학교 학부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첫 학기 ‘반값 등록금’을 시행하기로 했다. 또 영산신학대학원 및 일반대학원 신학 전공 석·박사 과정 신입생들에게는 수업료 전액을 감면해주는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 목회자에게 고통이 다가오는 목적
    목회자에게 고통이 다가오는 목적 2가지
    교회를 개척하는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이는 교회를 개척하기 바로 전이나 혹은 바로 후에 내적으로 겪는 고난이 있다는 점이다. 그것은 관계나 건강 문제나 외적 핍박 또는 내적 갈등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교회 개척 목회자들에게 나름의 고난을 겪게 하신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은 한이 없는 지혜로 우리에게 유익을 주신다는 것이다...
  • 한남대 이성광 교수
    “한남대 데이터과학 분야 공개강의, 박사급 연구원들 수강 이어져”
    한남대가 운영하는 ‘데이터과학’분야 공개강의가 박사급 연구원들의 수강이 이어지고 있다. 화학과 이성광 교수는 지난 2019년 2학기부터 ‘바이오화학 데이터과학’ ‘바이오화학정보개론’ 을 공개강의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3년째 정부출연연구소, 기업, 공기업, 박사급 대학교수 등 60여명의 전문가들이 수업을 수강하는 등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한 유용한 분야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최성은 목사
    최성은 목사 “대면예배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고통”
    지구촌교회 최성은 담임목사가 주일이었던 지난 5일 ‘지구촌교회 부임 2주년을 돌아보며’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전했다. 최 목사는 “어느덧 지구촌 교회에 부임한 지도 이제 2년을 넘어 3년차 사역을 바라보게 되었다. 저에게는 지난 2년이 그 어떤 목양지에서 보낸 시간보다도 특별한 경험이었다. 아마 대부분의 여러분들도 그러셨을 것”이라며..
  • 한신대 전경
    한신대, 2022학년도 수시 모집 전형
    한신대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8년에 시행된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도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뒤 이은 것이다. 이에 따라 한신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비를 지원받고 새로운 대학 발전계획에 따른 자율혁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국가 및 지자체의 특수 목적 재정 지원을 받게 되며..
  • 박상진 교수
    “개정 사학법, 종교계 사학 건학이념 구현 가로막는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 교수)가 6일 사립학교법 개정에 대한 성명서를 웹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는 이 성명에서 “2021년 8월 31일, 사립학교법 개정법률안(이하 ‘사학법 개정안’)이 결국 국회를 통과했다. 안타깝게도 이번 사학법 개정안에는 사립학교 교원임용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제한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며 “사립학교법 제53조의2(학교의 장이 아닌 교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