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 겪는 상실감과 우울, 정서적 고립 문제가 점차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이별 이후의 애도 과정 또한 개인 차원을 넘어 공적 논의가 필요한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주최)과 사랑의전화상담센터(주관)는 오는 2월 23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펫로스, 이별은 끝나도 마음은 계속됩니다’를 주제.. 
동신교회 후원으로 말라위·짐바브웨에 성경 7천 부 기증
동신교회의 후원으로 말라위와 짐바브웨에 대규모 성경 기증이 이뤄졌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는 2월 3일 동신교회(담임목사 김권수)의 후원으로 말라위에 치체와어 성경 3,500부, 짐바브웨에 쇼나어 성경 3,500부를 전달하는 성경 기증 예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경 기증은 오는 2월 22일 창립 70주년을 맞는 동신교회가 추진하는 기념 사업의 하나로, 성경을 구하기 어려운 아프리카.. 
한국로잔위 정기총회 개최… “십자가 지는 제자도 회복해야”
2026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정기총회가 4일 오전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부 경건회와 2부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한국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로잔운동의 방향성과 제자도의 본질을 다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경건회는 총무 최형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장성배 교수(로잔교수연구회)의 기도로 문을 연 경건회에서는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 
한세대, 지역 시니어 웰니스 증진 위한 달크로즈 음악교육 성과 포럼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RISE사업단 주관으로 ‘지역 시니어 웰니스 증진을 위한 시니어 달크로즈 음악교육 운영의 성과와 확산을 위한 포럼’을 3일 교내 음악관 문화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탁 한세대 부총장과 이규진 RISE사업단장, 정지영 예술학부장을 비롯해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윤호종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좋은 신앙의 역설과 교회의 미래”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3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좋은 신앙이 교회를 약하게 만들 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김 교수는 “교회에는 신앙 좋은 성도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신앙이 좋은 사람은 누구인가? ‘좋은 신앙’이란 듣는 이에 따라 매우 주관적이고 직관적으로 정의될 것”이라며 “서로 다르게 이해할 수는 있지만, 모든 교회는 성도를 좋은 신앙인으로 양성.. 
서울신대, 교수지원 프로그램 통해 교수역량 강화 성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수학습개발센터(센터장 조무정)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교수법 확산과 학술 논문 게재, 높은 학생 만족도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교수역량 강화의 실질적 모델을 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신학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수공동체 연구모임 프로그램과 혁신교수법 수업적용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존의 단발성 연수 중심 교.. 
한세대, 제23회 달크로즈유리드믹스 국제워크숍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한세달크로즈센터 주최로 ‘제23회 달크로즈유리드믹스 국제워크숍’을 2일부터 한세대학교 음악관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7일까지 진행되며, 3일에는 한국 노년 시니어를 위한 달크로즈 수업 시연과 달크로즈국제공인자격증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한세달크로즈센터(센터장 유승지)는 이번 국제워크숍을 통해 달크로즈 교수법의 핵심을 현장에서 체득할 수 있는 심도.. 
서울신대 다누리컴버시티센터, ‘다누리 나눔봉사 프로그램’ 운영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다누리컴버시티센터(센터장 이은진)는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혁신)다누리 나눔봉사 프로그램'을 최근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단순한 봉사 참여를 넘어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자기주도형 사회봉사 모델로 운영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총 8회에 걸친 체계적인 사전 준비 과정을 통해 단순 봉사자가 ..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무신론 맞서 성경적 세계관 회복을”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이하 희대연)가 3일 오후 1시 45분,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에서 열렸다. 중앙성결교회 담임 한기채 목사가 환영과 축사를 전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도회는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 사상을 무너뜨려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교계와 학계, 세계관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강사들이 참여해 발제와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교회가 직면한 사상적 도전과.. 
한동대, 가나안교육원·세계가나안운동과 글로벌 인재 양성 협력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한동대는 지난달 26일 재단법인 가나안교육원·가나안농군학교(영남)와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과 함께 글로벌로테이션프로그램(Global Rotation Program, GRP)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동대가 글로컬대학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GRP의 교육 체계를.. 
신앙과 예술을 잇는 ‘브릿지문화토크’ 개최
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김준성 전도사)이 주최하는 문화 소통 프로그램 ‘브릿지문화토크’가 26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5가 카페 그린폴에서 열린다. 브릿지문화토크는 세상과 신앙, 예술과 삶을 잇는 문화적 대화의 장으로, 향후 격월로 정기 개최될 예정이다. 단순한 공연이나 토크쇼 형식을 넘어 문화·예술·사업·IT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의 진정성과.. 
서울신대, 소수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이-타겟’ 성과 확산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수학습개발센터(센터장 조무정)가 2025년 한 해 동안 소수학생 이-타겟(利-TarGet) 사업을 운영하며 학습·정서·적응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고 밝혔다.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교내를 넘어 전국 대학으로 확산 가능한 소수학생 지원 표준 모델을 구축했다. 이-타겟(利-TarGet) 사업은 학사경고 학생, 다문화 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