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제46회 정기총회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제49회 신임 대표회장에 배의신 목사 취임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울기총)가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울산시 중구 소재 연세축복교회(담임 권영익 목사)에서 ‘울산, 하나 되게 하소서’(요17:22)라는 주제로 제4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배의신 목사(차기회장, 대복교회)의 인도로, 이봉웅 장로(장총연회장, 서현교회)의 기도, 김성철 목사(서기, 삼광전원교회)의 성경봉독, 이우탁 목사의 설교, 김형민 목사(사..
  • 김병삼 목사
    감신대, 캠퍼스 내 복합미디어스튜디오인 M+ MEDIA CENTER 마련
    감리교신학대학교(이후정 총장)가 지난 1일 본교 캠퍼스 종합관 5층에 복합미디어스튜디오인 M+ MEDIA CENTER가 마련되었다. 미디어 사역에 특화되어 있는 만나교회(김병삼 담임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M+ MEDIA CENTER는 약 130평 크기로 최신식 조명과 음향 시설을 갖춘 스튜디오 3개가 들어서 있으며 촬영부터 편집까지 원스톱으로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 일상
    [묵상 책갈피] 도덕성
    참된 용기는 도덕성에 근거한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생각하라고 권고하면서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롬12:2~3)고 했다. 순수한 도덕성과 헌신에서 출발해야 한다. 순수한 도덕성을 유지하려면 돈 문제, 이성 문제(결혼한 사람은 배우자에게 충실해야 하고, 독신인 사람은 독신생활에 충실해야 한다.)에서 일체 깨끗해야 한다...
  • 김운성 목사
    김운성 목사 “사도 바울이 절대 물러서지 않는 것은…”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2일 ‘말씀대로 365’라는 코너에서 갈라디아서 1장 7~8절 말씀을 설교했다. 김 목사는 “바울 사도의 복음의 열정은 대단한 것이다. 한 사람에게라도 더 복음을 전하기 원했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를 원했다”고 했다...
  • 한동대와 한밭대 학술교류 협약
    한동대, 한밭대와 학술교류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1일 한동대 현동홀에서 한밭대(총장 최병욱)과 상호 발전과 교류 증진을 위한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최병욱 한밭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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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려하지 않는 방법, 하나님께 맡기는 것”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염려를 카피하지 말고 무브하라’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염려와 근심과 걱정, 이 셋(이하 염려로 표현)은 비슷하다. 염려는 이것을 하는 자체가 우울이고 그 결과도 우울”이라며 “염려는 두려움으로 이어진다. 염려하면 너 나 할 것 없이 우울해지고 두려워진다. 이것이 깊어지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로 힘든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고 ..
  • 명지전문대
    명지전문대학, 학과비전모임 PRS Festival 개최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은 1일 오전 11시 50분에 학과비전모임 PRS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한 학기 동안 학과비전모임의 공동체성경읽기(PRS)를 통해 큰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모임과 대학의 영적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자 기획되었다...
  • 십자가
    [풍성한 묵상] 은사중심적과 봉사중심적
    모든 영적 은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효과적으로 섬기도록 우리를 준비시키고 무장시키기 위해 주어졌습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는 징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고 부요케 하시기를 열망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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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책갈피] 여호와 이레
    아브라함이 달리 길이 없음을 깨닫고 아들을 희생 제물로 바치려는 순간, 하나님은 양을 희생 제물로 준비해 주시고 이삭을 구하셨다. 아브라함은 이때 자기 백성의 어려움을 돌아보시고 예비해 주시는 것이 여호와의 성품 가운데 하나라는 놀라운 발견을 한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을 여호와 이레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