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댈러스 교회, 지역사역 위해 대규모 시설 인수
    미국 댈러스의 한 교회가 지역사회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대규모 시설을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댈러스 제일 장로교회(FPC Dallas)는 최근 면적 5만3천제곱피트에 달하는 시티스퀘어의 어퍼튜니티 센터(Opportunity Center)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교회의 지역 사역인 스튜팟(The Stewpot)이 이전하여 프로그램을 확장할..
  • 시리아 지도
    시리아 반군, 기독교인 수만여 명 지원물품 압류… “인종 청소”
    시리아를 점령한 이슬람 반군이 기독교인 수만여명에게 식량을 공급할 수 있는 인도적 지원물품을 압류한 가운데 감시단체들은 이같은 상황이 인종 청소에 헤당한다고 경고했다.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지원하는 미국의 비영리 기구인 글로벌크리스천릴리프(GCR)는 지난 2년 동안 시리아에서 현장 지원 네트워크를 유지해 왔다. GCR 대표 겸 CEO인 데이비드 커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 고젠 소이다그
    英 기독교인 상담사, 전통적 결혼 신념 표현 이유로 해고 당해
    영국의 기독교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이자 학교상담사가 결혼에 대한 전통적 신념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며 전 고용주를 고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고젠 소이다그(Gozen Soydag, 37)는 런던 북부 엔필드에 있는 세인트 앤스 가톨릭 여고(St Anne's Catholic High School for Girls)가 부당하게 해고하고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
  • 캔터베리 대성당
    英 성공회 “2023년 성탄절 예배 참석자 전년 대비 20% 증가”
    영국 성공회는 지난해 전체 출석 인원이 다소 증가했으며 성탄절과 부활절 예배가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성탄절 예배는 2023년 참석자가 20% 증가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예배 참석자는 2백만 명에 약간 못 미치는 1백96만1천명으로, 2022년 1백63만6천명에서 증가했다...
  • 중국 기독교인
    中, 미등록 가정교회 ‘사기 단체’ 규정… “종교 자유 침해”
    중국 당국이 미등록 가정교회를 ‘사기 단체’로 규정한 가운데 변호사, 인권 운동가, 종교지도자들이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중국 인권 변호사 단체는 최근 성명에서 “중국 공산당이 가정교회 헌금을 범죄적 사기에 비유한 것은 오랜 종교 관행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성탄절 크리스마스
    인도네시아 기독교인들, 성탄절 위한 합창 연습 금지 당해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이 주일 저녁 한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미사를 위한 합창단 연습을 중단시켰다고 모닝스타뉴스(MSN)가 전했다. 틱톡 계정 @sellsellss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에 게재된 영상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 남셀레베스주에 위치한 카일 마일에서 주로 무슬림이 거주하는 지역의 주민 협회장이 가톨릭 성 요셉스테이션 성당(Catholic St. Yoseph Station church..
  • 대림절
    미국인 47% “성탄절 시즌, 교회 출석할 예정”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성탄절에 교회를 출석할지 여부에 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8월 1천2백여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는 응답자 절반(47%)이 성탄절 시즌에 일반적으로 교회를 출석한다고 답했고, 48%는 출석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5%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 닉 부이치치
    닉 부이치치 “서구 교회, 컨트리 클럽이나 사교모임과 비슷”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가 서구 교회의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고조시키면서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기보다는 컨트리 클럽이나 사교 모임과 더 비슷해졌다”고 한탄했다. 그는 중독과 자살이 증가하는 가운데 다음세대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교회가 차지하는 중요한 역할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법원 “기독교인 신분증에 기재된 종교 수정할 권리 인정”
    파키스탄에서 신분증에 기재된 이름과 종교를 바로잡으려는 기독교인의 권리를 법원이 인정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모닝스타뉴스(MSN)에 따르면, 펀자브주 카수르 지구 파토키 테실의 추가 지방법원 아마드 사에드 판사는 지난 11월 16일(이하 현지시간) 이슬람으로 개종한 수피안 마시흐에게 기독교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민사법원의 결정을 뒤집는 판결을 내렸다...
  • 어린이 학교
    美 하와이 법원 “모든 공립학교에서 기독교 방과후 클럽 허용하라”
    미국에서 수십 년간 종교단체가 학교 시설을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 기독교단체가 하와이의 모든 공립학교에서 모임을 개최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법률단체인 리버티 카운슬(Liberty Counsel)은 최근 주 전역에서 영구적인 가처분 명령을 확보해 어린이전도협회(CEF)의 캠퍼스 사역인 ‘굿뉴..
  • PCUSA 미국 장로교
    “PCUSA, 2009년에 비해 교인 1백만명 감소”
    미국 장로교는 2009년보다 교인 숫자가 1백만 명 감소했으며 수년간 계속 쇠퇴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PCUSA는 연례 통계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3년 1백9만4천 명의 교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PCUSA가 2022년 1백14만 명의 활동 회원을 보고했을 때와 비교해 4만6천여명이 감소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