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쟁 중인 에티오피아 티그레이 지역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수도원이 공격을 받아 파괴되고 수도사 1명이 살해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정부군(National Defence Force)과 동맹을 맺은 에리트레아군이 에티오피아 북쪽에 위치한 데브레 다모(Debre Damo) 수도원 내부의 고대 문서 등 유물들을 약탈하고 방화했다고 한.. 
英 신부, 스코틀랜드 예배 금지 명령에 대한 법적 조치 시작
영국 글래스고에 거주하는 한 신부가 스코틀랜드 정부에 예배 재개를 요청하는 사전 조치 서한을 보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당국은 봉쇄 기간 동안 내려진 교회 예배 금지에 이의를 제기하는 서한에 7일 이내로 응답해야 한다... 
C.S. 루이스 회심 여정 그린 영화, 올해 말 개봉 예정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기독교 작가인 C.S. 루이스가 무신론자에서 기독교인으로 회심한 여정을 묘사한 새로운 영화가 올해 후반 개봉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스 전문가 노먼 스톤이 감독한 이 영화의 제목은 ‘가장 반항적인 개종자’(The Most Reluctant Convert)이며 맥스 맥린이 출연한 1인 연극을 각색했다라고 가디언은 전했다... 
바이든 “고통스러운 겨울 속 시작된 사순절… 회개와 갱신의 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사순절 기간이 시작되는 첫 날인, 재의 수요일을 기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미국과 전 세계 기독교인들과 함께 재의 수요일을 기념하고 있다. 사순절이 시작되는 지금, 고통스러운 겨울 한 복판에서 회개와 반성, 갱신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美 캘리포니아 대형교회 “당국 위협에 대규모 집회 연기”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대형교회가 소송과 협박으로 3천명이 참석하기로 한 집회를 연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존 맥아더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는 최근 ‘셰퍼드 컨퍼런스’ 웹사이트에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 최근 LA 카운티, 캘리포니아주의 위협을 감안할 때 장년부 남성을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를 연기하는 것이 가장 신중한 행.. 
자택에서 기념한 ‘재의 수요일’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 교회가 문을 열 수 있지만 많은 영국 기독교인들은 자택에서 ‘재의 수요일’을 기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기타 제한 조치를 지키면서 개방 할 수 있지만 많은 교회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자발적으로 폐쇄했다고 한다... 
팬데믹·이상한파로 종전과 달라진 ‘재의 수요일’
코로나19 팬데믹과 눈폭풍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 속에서 미국과 해외 교회들이 사순절 첫날인 재의 수요일을 종전과는 다른 방법으로 지냈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몇년간 시행해 왔던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사순절 의식을 거행하는 것은 더 이상 새로운 방법이 아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교회는 재를 뿌리는 의식을 행할 때 위험하지 않고 .. 
“英 정부, 고등교육기관에 표현의 자유 보장 의무 도입”
영국 교육부가 고등 교육 기관이 공적 자금에 접근할 수 있는 조건으로 새로운 표현의 자유 의무를 도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는 언론 자유 의무를 충족하지 않는 대학에 내려지는 벌금 도입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유엔, ‘성소수자 혐오 단체’ 목록 작성 준비”
미국의 한 보수 단체가 유엔(UN)이 젠더와 성에 대한 전통적 신념에 기반한 단체를 처벌하기 위한 블랙리스트로 사용될 수 있는 ‘성소수자 혐오 단체’ 목록 작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가족과 인권 센터(Center for Family and Human Rights)는 “유엔인권사무소는 어떤 식으로든 성소수자 의제에 반대하는 자들의.. 
호주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담임직 사의 표명
호주 힐송교회를 설립한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담임직 사의를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와 보비 휴스턴 사모는 새로운 세대의 젊은 지도자들이 힐송교회를 이끌 수 있도록 길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성경 읽는 십대, 스마트 기기 사용에 있어 분별력 보여줘”
미국의 한 조사 연구에 따르면 성경을 자주 읽는 십대 청소년들은 소셜 미디어를 사용 시, 분별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더 높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바나 그룹과 ‘임팩트 360 인스티튜트’가 발표한 보고서인 ‘Gen Z : Volume 2’는 13세에서 21세 청소년 5명 중 3명(60%)이 동료 세대가 스마트 기기를 보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대답했다고.. 
“교회 폐쇄는 위헌” 주장 스코틀랜드 목회자들, 법원 심리 허가 받아
교회 폐쇄 명령이 헌법을 위반한다고 주장한 스코틀랜드 목회자들이 사법적 검토를 허가받았다고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스코틀랜드 당국이 사전 조치 서한을 통해 스코틀랜드 교회 지도자 27명의 주장을 거부한 가운데 판사 브레이드 경은 오는 3월 11일과 12일 원격으로 열리는 심리를 허가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