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차드 마우
    풀러신학교 전 총장 “선거 다시 치른다면 바이든 공개 지지 안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지지했던 친생명 복음주의 학자가 신임 정부에 대한 실망을 드러내면서 “오늘 2020년 대선을 치른다면 그를 다시 선택하겠지만, 공개 지지하지는 않겠다”라고 발언했다. 풀러신학교 명예총장인 리차드 J. 마우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든을 위한 친생명 복음주의자’들은 지난해 10월 대선을 한달 앞두고 바이든 후보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할 ..
  • 루이스 팔라우 목사 사망
    세계적인 복음전도자 루이스 팔라우 목사, 폐암으로 사망
    아르헨티나 출신 세계적인 복음전도자인 루이스 팔라우 목사가 11일(이하 현지시간) 오랜 암투병 끝에 8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팔라우 목사의 자녀들은 이날 기도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최근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겨진 아버지가 오전에 돌아가셨다”면서 이 소식을 알렸다...
  • 치케 우체부남
    美 대법원, 졸업생 설교 금지한 대학에 피해 보상 판결
    미국 대법원이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조지아대학에서 설교를 금지당했던 졸업생에게 학교 측이 피해를 보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우제부남 대 프레체프스키(Uzuegbunam v. Preczewski) 사건에서 대법원은 제11회 항소법원의 결정을 번복하고 8대 1로 치케 우제부담이 조지아 그윈넷 대학에 명목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판결을 ..
  • 바이든
    바이든 지지한 친생명 복음주의자들 “배신감 느껴”
    미국의 친생명 단체인 ‘바이든을 위한 친생명 복음주의자들’(Pro-life Evangelicals for Biden)에 소속된 지도자와 학자들이 하이드 수정안 폐지를 지지하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실망감을 나타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최근 대부분의 낙태에 대한 연방정부의 자금 지원을 제한하는 하이드 수정안을 폐지하는 내용의 코로나19 구..
  •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뉴욕 힐송교회 문제 공식 사과문 발표
    힐송교회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최근 뉴욕 힐송교회 문제로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고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는 힐송 교인들에게 사과의 내용이 담긴 이메일을 보냈다. 이는 뉴욕 힐송교회 담임이었던 칼 렌츠 목사가 성추문으로 교회를 떠난지 4개월만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 잭 필립스
    성전환 기념 케이크 제작 거부한 美 기독교인 제빵사, 일부 승소
    미국 법원이 성전환 기념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던 기독교인 제빵사 잭 필립스를 상대로 제기된 소송 일부를 기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카르디나라는 이름을 가진 콜로라도의 한 성전환자로 밝혀진 한 남성은 지난 2019년 6월 잭 필립스가 운영하는 ‘마스터피스..
  • 미나리
    ‘미나리’ 감독 “영화 속 기독교인, 가족 사랑 가르쳐”
    미국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미나리’의 정이삭 감독이 영화 속 기독교인 캐릭터는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르친, 그의 삶에서 중요한 인물이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영화 ‘미나리’는..
  • 소그룹
    코로나19로 파생된 소그룹의 추세 5가지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코로나19로 인해 파생된 소그룹 트렌드 5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소그룹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소그룹은 정말 중요하다”라며 “대부분의 관심은 현장예배 재개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소그룹도 재개하고 있다”라고 했다...
  • 캐나다 교회
    캐나다 교회, 10명 이상 현장예배 이유로 9천만원 벌금
    캐나다의 한 교회가 10명 이상 참석한 현장예배를 드렸다는 이유로 8만3천달러(약 9천53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트리니티 바이블 채플은 실내외 모임에 엄격한 제한을 두는 ‘온타리오법’에 따른 집합 제한에 계속 저항해 왔다...
  • 존 맥아더
    美 대형교회 목사 “종교 자유는 우상숭배 허용… 지지 안해”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미국 문화 가치 중 핵심 요소로서 종교 자유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한 대형교회 목사는 “우상숭배를 허용하기 때문에 이를 지지하지 않는다”라고 발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인 존 맥아더 목사는 진행 중인 소송과 당국의 위협으로 연기된 ‘쉐퍼드 컨퍼런스’를 대체한..
  • 튀니지
    “튀니지 혁명 10년 지났지만 기독교인 박해 여전”
    한 인권 보고서가 튀니지 기독교인들이 받는 박해에 대해 자세히 공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탈라키 협회(Attalaki Association)는 종교 간 대화를 요구하고 소수 종교인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지난 2016년 설립됐다. 이 단체는 지난 2020년 튀니지의 종교와 신념 자유에 대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 “에리트레아, 기독교인 일부 석방… 티그레이선 공격 지속”
    에리트레아 당국이 최근 여성 기독교인 포로 21명을 석방했으나 에티오피아 인근 티그레이 지역 교회들은 여전히 공격에 노출되어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모두 젊은 어머니들로 알려진 이 여성들은 지난 8월부터 홍해의 한 섬 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영국 인권단체 릴리즈 인터내셔널은 이들이 지난 2017년 에리트레아 당국의 잇따른 지하교회 습격으로 체포됐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