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의 한 목사가 최근 방송에서 드래그퀸으로 출연한 후 면직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뉴버그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였던 크레이그 듀크 목사는 지난 12월 1일(이하 현지시간) 자로 직무에서 해임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대신 마크 디킨 목사가 임시로 교회를 섬기게 된다... 
영화 ‘아메리칸 언더독’ 출연 배우 “내 믿음 더욱 강화됐다”
영화 ‘아메리칸 언더독’(American Underdog)에 출연한 배우 재커리 레비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의 실제 주인공을 알게 되면서 기독교 신앙이 강화됐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영화 ‘샤잠’에 출연했던 그는 어윈 형제가 감독한 최신 영화에서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미식축구 스타인 커트 워너 역을 맡았다... 
英 교계 지도자 5백명 “전환치료 금지법안 반대”
영국 전역에서 500명이 넘는 교회 지도자들이 정부에 서한을 보내고 전환치료 금지법이 도입될 경우 형사 고발에 직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은 제안된 금지법이 발효되더라도 하나님에 대한 의무를 계속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로 2년간 관광객 없어… 베들레헴 기독교인들 생계 위협”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성탄절을 기념할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베들레헴 기독교인들은 의료적 필요를 충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FHL(Friends of the Holy Land)이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예수 탄생지인 베들레헴은 전염병의 직접적인 타격을 받아 지난 2년간 관광객이 거의 방문하지 않고 있다... 
美 보고서 “코로나19에도 2020년 18조 2천억 헌금”
복음주의 교회재정 책임위원회(Evangelical Council for Financial Accountability)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도 불구하고 지난 2020년 헌금액이 총 155억 달러(약 18조 2천450억)에 이르렀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단체와 제휴한 교회와 비영리단체 중 거의 4분의 3이 2021년 첫 3분기 동안 같은 비율 또는 그 .. 
美 대형교회 “기아 위기 아이티 주민 위해 80만명 분 식사 포장”
미국 뉴저지에 기반을 둔 멀티사이트 대형교회인 리퀴드 처치(Liquid Church)가 최근 아이티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약 80만 개의 식사를 포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교회는 비영리 단체인 ‘기아야 멈춰라’(Rise Against Hunger)와 협력해 뉴저지에 있는 교회 캠퍼스 6곳에서 자원봉사자 3천여명을 조직했다... 아이티 갱단에 납치된 선교사 3명 추가 석방
아이티에서 갱단에 의해 납치된 선교사 17명 중 3명이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밤 풀려났다고 이들의 소속 기관인 CAM(Christian Aid Ministries)이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단체는 6일 성명을 통해 “어젯밤 인질 3명이 추가로 풀려났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미 아카펠라 그룹 펜타토닉스 멤버 “하나님께서 음악으로 인도하셔”
전 세계적으로 천만 장 이상 앨범을 판매한 아카펠라 그룹 펜타토닉스(Pentatonix) 멤버인 케빈 올루졸라(Kevin Olusola)가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과 하나님께서 음악산업으로 인도하신 방법에 대해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펜타토닉스는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해 12월까지 진행되는 BYUtv의 ‘크리스마스 언더 더 스타즈’(Christmas Under the S.. 
“영국 청년 5명 중 1명은 이번 성탄절 자선단체에 의존”
영국 구세군이 많은 청년들이 정규직으로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성탄절 재정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사반타 콤레스가 교회와 자선단체의 의뢰를 받아 영국 성인 2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30세 미만 성인 5명 중 1명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자선단체에 의존할 것이라 예상했다. 이같은 그룹의 절반 이상(51%)에 자녀가 있다.. 
독일 법원, 친생명 기도회 금지한 하급법원 조치 심리
독일 항소법원이 낙태옹호단체 근처에서 친생명 기도회를 개최했다 제지당한 보이노비치 사건을 심리한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6개월 전 하급법원에서는 기도회 제재 조치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기독교인은 신념에 대한 대가 지불할 준비 돼 있어야”
유하나 포흐욜라 핀란드 복음주의 루터교 주교가 결혼과 성에 관한 전통적인 가르침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오는 1월부터 재판을 받기로 예정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4월 핀란드 검찰총장은 그와 기독민주당 의원인 파이비 라사넨 박사를 기소했다. 혐의는 2004년 소책자를 발행해 일부 시민을 선동했다는 것이다. 이 소책자는 동성애 행위를 포함하여 이성 간 결혼 외의 성은 죄라.. 
스코틀랜드 장로교·성공회, 역사적 선언문에 서명
스코틀랜드 교회(Church of Scotland)와 스코틀랜드 성공회(Scottish Episcopal Church) 두 교단이 긴밀한 관계를 공식화하기 위해 역사적인 선언에 서명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세인트 앤드류의 날 에든버러에서 열린 특별예배에서 마크 스트레인지 스코틀랜드 성공회 주교와 스코틀랜드 교회 총회장 월리스 경이 세인트 앤드류 선언(Saint An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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